엄마가 딸한테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ㅇ
|2014.10.20 00:48
조회 641 |추천 0
고삼입니다 . 공부해야할때 이런글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어릴땐 몰랐어요 엄마는 제가어릴때부터 욕을 서슴치 않고 했는데 제가 7살때집에서들은욕을 친구에게 나쁜년아 이런식으로 해서 선생님께엄청 혼난기억이있는데요 점점나이가 먹으면서ㅁ저희집만 이러나싶어서요 엄마는 화나면 순간적으로 욕을엄청해요 ㅁㅊ년 ㅅㅂ년 음흉한년 개같은년 욕뿐만아니라 저보고 넌나랑 안맞는다고 근데 욕을 그냥하는게 아니고 귀에박히도록소리지릅니다 그래서 더싫어요 제자식한테도 나중에 제가이럴까봐요 딸은 엄마를 닮는다잖아요 ..ㅁ엄마가 항상이런것은 아닌데 자기가 화나거나 술먹었을때 저럽니다 근데 술을 맨날마셔서 그러죠. .술먹었을때 저보고 왜저런년이태어난거야 잘하는것도없는데 이런적 엄청많아요 물론 술마셨을때만 저런말해요 제일좋아하는짓이 아빠한테 제욕하는걸 제일좋아라해요 제가 혼나길 좋아해보여요 학교에서 친구관계 스트레스로 고민말한적이있는데. 나중에 엄마랑말다툼하다가 니가그러니 친구가 없지 이얘기 할때마다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커요 그냥 말자체가 욕을엄청심하게해요 술먹으면 더험해지고요 제가 대들면 발길질이 기본입니다 정말로요;; 누워있을때 발길질 당하는거 얼마나 기분나쁜지 모르죠? 정말 엄마가 좋았다가도 싫어요 너무싫어요 정말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