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상, 쿄코상, 저를 이쁘게 해주세요"
라고 거울을 보며 외치면 쿄코상이 나와 이쁘게 만들어준다는 미신이라고 합니다.
한 여인이 한밤중의 화장실에서 그 주문을 외우는데..
거짓말이라고 생각한 여인 픽 웃는 순간거울속에 한 형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죽임을 당하게되네요.
아즈미는 병원에 첫 부임 온 연수의라고 합니다.
바로 위의 사건이 일어 난 병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원장과의 면담이 끝난 후 환자를 둘러보러 나갔다와요.근데 어린소녀환자도 그 주문을 외우고 있군요?
이 소녀의 주문을 들은 아즈미도위의 피해자가 당한 그 화장실에서 주문을 외웁니다.
다행히 팔로 감싸서 목숨은 건졌습니다.
본인이 본 여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나다.원장은 환각을 본다며 오히려 코웃음만 치는군요.
알고보니 아즈미도 어린소녀와 같은 아픔을 지니고 있었습니다.어릴때 어머니를 여의었던것이라
소녀와 친구가 되기로 하고 다시 병원으로 들어왔는데
복도를 지나던 중 우연히 본 거울속에서 또 그 여자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cctv에는 자신과 소녀의 모습만 찍혀있는군요?이상하게 여긴 아즈미는 병원에 대한 조사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 병원에서 원인불명으로 죽은 환자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주문은 이제 아즈미의 주문이 되었습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여기까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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