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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연락하는 것 같아요.

|2014.10.20 18:00
조회 1,232 |추천 0
29살 여자입니다. 현 남자친구와 만난지 약 5개월 되었습니다. 동갑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으며, 고등학교 동창입니다.(고교시절엔 전혀 몰랐어요. 전 좀 활달한 편이어서 다른 동창 이성친구들은 좀 아는편인데 지금 만나는 남친의 존재는 몰랐네요)
만남의 계기는 페북에서 제가 다른 친구에게 친구추가를 하려다가 터치를 잘못하여 현재 남친에게 친추가 요청됐는데 얼마안되서 바로 수락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바로 메세지가 왔어요. 같은 고교동창중에 이렇게 예쁜애가 있었냐며..(칭찬해주더라구요) 이 계기로 만남을 가졌죠.
우선 남친의 하는 일은 유통업이라 탑차?라고 하나요? 그걸타며 마트나 가게 등 납품하고 있어요. 약 3년간 그일을 했고, 그 회사가 아버지회사라 어쩔 수 없이 이일을 택한 것이며 나중엔 본인이 회사를 물려받아 맡아서 해야하지요. 일의 특성상 새벽 5시쯤 출근하고 일반회사원보단 일찍 퇴근하지만 쉬는 날은 2주에 일요일 하루 쉬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하네요.   남친은 장난기가 심해요. 근데 그런 성격때문에 제가 끌렸을지도 몰라요. 저한테 맞추려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장난도 치고 외모는 약간 유재석과 이적느낌?나고 너무 진지면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근데 친구와 애인사이의 정도를 구분 못하고 장난을 치다보면 전 항상 기분이 나쁘고, 그럼 남친은 장난이라며 기분 풀라고하죠. 예를 들어 초창기엔 저한테 연애를 시작하면서..못생겼다, 영화 혼자봐라, 친구커플과 놀러가기로 했는데 혼자가라, 차안에서 지나가는 여자보며 제가 예쁘다~ 너 내리고 제 태우자 등등 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나네요. 이런 저런 장난때문에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남친한테 말했죠. 이러면 나도 지치고 널 만나는게 힘들다. 좋아하지만 성격적으로 저랑 좀 달랐어요. 그래서 짧은 시간임에도 몇차례 이런 위기가 있었죠.
그렇다고 여자를 많이 만나본 애는 아니었어요. 차라리 그랬으면 오히려 더 편했을지도 모르죠. 스킨십도 어색하고 못해요, 늦게 여자에게 눈뜬 케이스같아요.
지금도 차에 관심이 많지만 그전엔 게임,차 등등 그런거에 빠졌던 아이 같아요. 처음 만났을 때 차는 국산차였는데 , 지금은 아우디로 바꿨어요. 그놈의 차가 뭔지.. 쨌든 그렇구요.
남친은 첨엔 제가 예뻐서 다른 남자가 많을 것 같다, 걱정된다 하면서도 질투하는 티는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초반에 얘랑 연애할 때 고교동창들이랑 술마시고 노는 것도 별말 안했어요. 그중 남자애도 껴있었거든요. 근데 전 당당하고 그후엔 제 남친이 저랑 술같이 마셨던 그 동창 남자인 친구랑 우연히 회사앞에서 만나서 점심을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별다른 얘긴 없었구요. 
전 좀 활동적이다보니 사귀는 초창기에도 주말에 친구만나러 타지로 놀러다니고 했지만 그건 선약이라 어쩔 수 없었고, 남친은 질투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 잘다녀오라고 재밌게 놀다와 하며 약간 비꼬는 말로도 들리는데 딱히 막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만나지도 않아서 부모님이랑 식사을 하자는 둥, 결혼계획을 묻고 제가 아직 천천히 하고싶다니까 남친 기분이 좀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얜 내년에 결혼하고 싶대고 아이도 빨리 날고싶대고. 전 사실 내년에 제가 하고싶은 사업 관련해서 더 배웠다가 그 일좀 펼쳐놓고 내후년 결혼하고 싶은 계획은 있거든요.
결혼에 대한 얘기를 자주 했고, 부모님을 만나자는 말을 자주했는데 제가 몇번을 거부하다가, 남친이 왜 자기가 말하면 한번쯤 들어줄 수 없냐며 그러는데 미안하기도 해서 얘네 가족과 한번 식사도 했어요.   그리고 올여름, 제가 친구 한명과 해외여행을 가는데 남친이 몰래 20만원를 제 가방에 넣어준 적이 있었죠. 그후 우연히 남친 폰을 봤는데 가족과 하는 카톡채팅방에서 여행에서 찍은 제사진을 보여준 것도 있고, 홍콩갈때 돈 조금 주려는데 얼마주냐며 물어본 내용도 있더라구요.
그런걸보면 절 많이 좋아한다고도 생각했지만 제 일거수일투족이 다 보고되는 상황같았어요. 그래서 그때 남친에게 그런 얘기를 다하면 내가 뭐가 되냐고 왜 내 일거수일투족을 다 말하며, 돈받은 나는 해외갔다가 혹시라도 아무것도 없이 돌아왔을 때 뭐라 생각하겠냐고..그때 당시엔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가족한테 너무 이것저것 말해서 애같기도 했고요.
얜 자존심이 쎄서 제가 연락안하면 본인도 같이 꿍해서 연락안해요. 지말로는 저한테 맞대응 한대나 어쩐다나....하...
이런 일이 몇번 반복되고 저도 힘들고 한달전쯤 제가 한번 마음먹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또 얘의 페북에서 어떤 여자애와의 댓글에서 애교말투를 쓰며 우쮸쮸를 남겨놨는데..그 말은 저한테만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놀랐고, 사실 그거보고 눈 돌아서 헤어지자했죠) 그리고 얘는 저에게 많이 생각한거냐며 본인이 원래 말투가 애교있는 말투라며 왜 본인에게 직접 묻지도 않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냐며,, 그래서 전 그것도 그렇고 다른것도 그렇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게 싫다했죠. 그랬더니 나중엔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커피한잔 하자며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만났고 얜 본인 얘기는 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질문을 하더라구요.(항상 본인 얘기는 별로 안해요. 그래서 얘가 도대체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은데 그런 상황을 어색해하는건지 뭔지 장난식으로만 행동하고 그게 좀 힘들어요)  그리고 아쉽지 않냐고 물음에 전 말했죠. 사람자체로는 아쉽다. 그치만 성격적으로 서로가 너무 달라서 힘든데 차라리 이 선택이 나을 수 있다고 했더니, 걔 눈에 눈물이 맺혔고 괜한 빨대만 씹다가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일어나 태워다준다는거 마다하고 집에오며 제가 문자 하나 보냈죠.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아 그치?'
그랬더니 답문내용이, 본인이 기회를 달라고 말하려했으나 제 마음이 너무 확실해보여서 아무말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했고, 전 상황이 계속 반복될 바엔 차라리 여기서 끝내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했죠. 근데 너가 정말 변하고 날 확실하게 만들 자신이 있냐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노력하겠다며 안그러면 그땐 정말 본인을 버려도된다며.
마음이 아팠고 흔들렸고 전 또다시 힘들 길을 택했어요..(다시 만났죠. 일주일만에.)
그렇게 되고 쉬는 주에 걔가 강릉을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다시 만나기전 커피마실 때 제가 맨날 집에만 있고 그런거 싫다고, 난 활동적인 사람이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당일, 그전날 제가 직장에서 교육을 갔다와야되서 다음날인 놀러가기로 한 당일 오후4시쯤 도착했던 것 같아요.  근데 그날 갑자기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가족들과 딴 지역으로 가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좀 서운했지만 그래도 가족일이니까 알았다고 잘 다녀오라고 했는데, 밤 9시쯤 뜸금없이 본인만 짐챙기러 집에 왔는데 낼 아침에 다시 내려가야한다며, 갑자기 강릉에 바다보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서로가 피곤했겠지만 남친의 노력하는 모습에 차마 나 피곤하니 오늘은 쉬자 라고 말할 수 없었고 그렇게 강릉에 다녀오고 새벽3시에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일어나서 오전까지 연락 몇번하다가 오후엔 쭉 연락이 안됐는데 잤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때부터 뭔가 행동이 달랐어요. 피곤해하고 연락도 뜨문, 전화도 뜨문, 뭔가 조금씩 거짓말을 하고, 아주 가끔 시간이 맞아서 점심을 같이 먹으러가면 말도 없고, 관심도 없고,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토닥이며 말했더니 아무일도 없다고 내가 그러니까 본인이 더 그래야할 것 같다며 짜증내고 다시 억지웃음을 짓고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이러기를 몇주가 된 것 같아요. 괜찮은 것 같다가도 이상하고. 그래도 전 나름 토닥이고 제가 먼저 손내밀어주는 편인 것 같은데..전 얘한테는 자존심도 많이 내세우지도 않는 것 같고(은근 자존심도 있기야하겠죠)
그리고 바로 지난 주말(10월18일(토))이었어요. 많이 지친 모습도 보이고 밥도 제때 못먹으니 안쓰러운 마음에 남친과 회사 직원들 도시락을 싸줬어요. 이날은 저도 직장에 일이 있어서 출근하는 날이어서 좀 빡씨게 쌌네요. 남친한테 잠깐 제 회사앞으로 들리라했고 전해주었죠. 몇시간 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더 놀란건 갑자기 연락도 없이 제 직장으로 커피와 쿠키를 사와서는 저한테 너무 고맙다며 아주 행복하게 안아주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전 친구들 만나서 밥먹고 카페에 있는데 데리러가겠다고 하더라구요.(도시락의 힘이 컸나봐요) 그래서 전 알았다했고 미안한 부탁이지만 친구네 집이 좀 먼데 시간은 늦었고, 교통편도 불편한지라 바래다달라고 부탁했죠. 그래서 친구 두명을 다 바래다주고 전 남친과 함께 남친이 혼자사는 집으로 갔어요.(같은 지역에 본가가 있는데 혼자 살아보고싶다고 1년만 계약한 원룸이에요)
근데 집에서 얘가 페이스북에서 누구랑 메세지를 보내는 모습을 보고 제가 누구냐니까 친구래요. 그러더니 또다시 아는 누나래요. 그러더니 비지니스적인 얘기나 사생활 얘기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가 당당하면 보여줄 수 있는거 아니냐니까 본인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휴대폰을 저한테 다 일일이 보여줘야 하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예전엔 안그랬거든요. 보여줬어요. 제것도 제가 누구랑 톡하나 옆에서 몇번 뻔히 쳐다보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동네 좁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바람이라도 폈냐며 말해보라고 했고, 전 침묵했죠. 그리고 서로가 기분나빠서 걘 컴퓨터를, 전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근데 그후에도 계속 폰 진동이 울렸고, 새벽 2시가 됐는데 걔가 컴퓨터 앞에서 잠이 들었더라구요. 안쓰러워 깨워서 침대에 누우라는데 또 진동이 왔고, 그 사이 잠깐 뜬 카톡창 이름을 봤는데 여자이름이었어요. 카톡온걸 걔도 봤고 저한테 먼저 침대에 가라고 하는데 제가 여기 바닥 추운대서 이러지말고 너 먼저 빨리 일어나라고 침대가서 누으라고 하니까 걘 짜증을 내며 침대로 가서 누웠어요. 뭔가 폰에 신경을 쓰더라고요.   전 잠이 안와서 제 폰을 보다가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자던 애가 제손을 낚아채는거에요. 콘센트가 걔가 자는 방향쪽인데 그쪽에 본인 폰을 놔두었고, 그 폰을 제가 몰래 보는줄 알았나봐요. 근데 잠결이라 그랬는지 그리곤 또 다시 잠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살짝 얘 핸폰 시계보는척 눌러봤는데 예전엔 패턴으로 해놔서 그패턴을 알았었는데 이젠 아예 비번으로 바꿔놨더라구요.
그리고 아까 카톡창으로 봤던 이름을 얘의 페북에서 봤어요. 남친과 친구더라구요. 그리고 그 여자애는 저보다 2-3살 어린데 제가 아는 지인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솔직히 물어보면 다 알수도 있는데 그냥 안캤어요.
그리곤 아침에 남친이 일어났어요. 전 잠 못이루고 걔를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랬더니 걔가 꼭 껴안아줬어요. 대화를 했고,(그 여자애 얘기 꺼내기전에 자기랑 결혼할거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 하자. 자기가 원하는 봄은 너무 이르니까 가을에 하자하니, 응~하고 대답하더라구요) 너무 울컥해서 제가 너 옆에 내가 필요한게 맞냐고 물으니, 그 질문이 몇번째인지 아냐며 한숨을 쉬더니 짜증내며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여자 얘기를 간접적으로 했어요. 그 여자애한테서 먼저 연락이 오면 답장만 했다고 본인은 눈 돌린적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지인한테 안묻고 그냥 참았어요.
제가 일부러 페북으로 얠 띄어봤어요. 나 너랑 연애하는거 띄어놓겠다고 하니까 그런건 결혼해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너 사진 올리겠다 했더니 쟈긴 못생겨서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는거 알지않냐며 창피해서 싫다고 올리지 말라했고, 그래서 니 타임라인에 댓글을 남기겟다 했더니 그런거 하지말라며 친구를 끊겠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도 당황했는지 장난이라며 왜 페북도 잘 안하는 애가 그러냐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제서야 얘가 그애랑 뭔가 있구나 생각했죠. 그리고 전 걔한테 화내다가도 다독이는 제모습이 뭐하는 짓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더니 본인 숨좀 쉬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리 집착하지 않는데 의심하게된 계기가 있거든요. 그전에 저한테 남자친구 만난다해놓고 여자친구 만나는걸 들켰고, 그때 본인집에 저만 두고 빨리 오겠다며 그 애를 만나러 혼자 나가버렸어요. 정말 벙적인 상태였죠. 제가 걔한테 화도 별로 안내고 조근조근 말하는데 그땐 눈이 돌아서 목소리며 몸이며 다 떨리고 걔한테 소리도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 여자애는 제친구들이 아는 애였고 제가 그때 남친 차에서 내리는걸 봐서 아예 서로 얼굴보며 그여자한테 물었더니 그냥 친구라고 본인도 남친있는데 오해할까봐 나중에 같이 보자고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때문에 엄청 싸우고 남친은 맨날 저를 힘들게만 하는것 같다고 시간을 갖자고 한적있었어요. 정말 사랑하는데 자긴 표현도 잘 못하고 이해해달라며..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니 본인이 저에게 필요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본인에게 시간을 달라고. 정말 자신이 저에게 필요한지 확실을 갖고싶다고. 그러더니 며칠 뒤 많이 생각했고 옆에 있는게 좋다고, 본인이 필요한 사람이 되게 노력하겠다고.
이런일이 있었죠. 그래서 이 일을 겪은 후, 제가 의심 안할래도 뭔가 수상함도 좀 보이고 페이스북얘기에 더 의심이 갔어요.
저도 잘한건 없어요.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남친 톡 씹고 놀고, 연락없이 놀다 들어가고, 근데 뭐 걔가 아무말도 안하니까 그리고 빨리 밤 10시면 거의 잠드는 애라서 별로 신경을 안썼죠. 한번은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새벽 5시에 걔네 집에 가서 뻗어자고. (걘 저 들어온거 보고 바로 출근하고) 남친도 말은 안했지만 기분 나쁘고 서운한 일이 왜 없었겠어요.
근데 이번 사건이 좀 크네요. 초창기엔 카톡에 제사진도 해놨었고, 저한테도 본인 사진해놓라고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땐 제가 사귄지도 얼마안됐고 직장상사들의 눈치도 보여서 못올려놨었거든요. 근데 이젠 오히려 올리지말라고 하고 지친다고 숨좀 쉬게 해달라하니 제 마음이 참...
그리곤 본인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대요. 전 헤어지잔 말 못했어요. 그러고나서 제가 후회할까봐. 그래서 얘한테 선택하라고 돌린걸지도 몰라요. 생각하고 연락달라고 했죠.
헤어지면 정말 남남이니 힘들어도 꾹참고 견딜거에요. 그치만 제가 짧은 시간에 정을 많이 줬는지 아직 헤어짐을 감당하며 쿨한 여자가 되진 못하기에 얘의 입장이나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알아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싶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조언좀 얻으려구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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