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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아이를 죽여도 남편 잘못??

페르소냐 |2014.10.21 11:05
조회 1,212 |추천 5
많은 여성들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게 얼마나 힘들고 지겨운 일인줄 아냐고 말을한다.결혼해서 이 고생을 한다고 남자들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한다.그런데 그것 아니??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건 결혼하지 않아도 해야 한다는 것을??결론은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서 돈도 벌어다 주고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길 바란다는것
어제 누군가가 꾸밈비 이야기를 톡에 올렸더라.남편될 사람은 5천만원 했고 자기는 3,500+혼수..그리고 예물은 얼추 비슷하게 맞췄다고..그런데 자기 어머님이 예비신랑에게 80만원어치 옷을 사줬다고..난 그냥 선물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했다.. 그나마 합리적인 결혼이라고 생각을 했다..그런데 웃기더라 자기 어머님이 80만원어치를 해줬으니 꾸밈비를 받아야 되는것 아니냐고??선물 개념이 아니라 투자 개념인가?? 80만원 투자했으니 더 큰 이익을 내야 한다 이런식..그렇게 따지면 예물도 여자께 더 비싸고 집값도 남자측이 더 부담한것 아닌가??아니 왜 많은 대다수의 여성들이 80만원 준게 억울하다 꾸밈비를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말을하지?선물이나 사랑해서 결혼한다는 개념은 없는건가.. 자기들이 조금만 돈을 써도 억울하다??그런데 그 댓글 다는 사람들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다들 자기들은 반반했다더라..그 개념으로 반반했다고 말은하는데 전혀 믿기지가 않더라.. 도대체 반반개념이 뭔지 궁금하더라.
어제 기사중에 두살배기 딸을 죽이고 투신자살한 엄마기사가 떴더라.그 기사를 읽자마자 딸은 무슨죄냐는 생각이 들더라.. 펴보지도 못한 딸이 불쌍하다는 생각..아니나 다를까 딸은 무슨죄냐 죽을려면 혼자죽지가 베플에 떴더라.. 난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그런데 두번째 베플은 우울병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줄 아느냐 여자를 욕하지 말라가 베플이더라..세번째 베플은 한술 더떠서 우울병은 주위에서 잘해줘야 하는 병이라고..남편이 잘못해줘서 아내 죽였다고 남편을 탓하는글이 베플이더라..우울병이 무서운 병이고 주위에서 신경을 써야 하는 병인건 맞지만..우울병은 본인이 가장 노력을해서 극복을 해야하는 병이란다.아니 어떻게 아이 죽이고 자살한 여자기사에 남편탓하는게 여자 욕하지 말라는글이 베플이 돼는지 이해가 안되더라.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여자친구가 비싼 도자기를 깼을때 남친이 해야하는 행동..그때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친구상은 남자친구가 자기가 깼다고 모든걸 책임지는 거라더라..정말 어이가 없지 않니?? 똑같은 책임감을 갖고 있는 똑같은 성인 아니였나?아니 누가 잘못을했던 모든 책임은 남자가 져야한다는 생각을 대다수의 여자가 갖고있는지 궁금하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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