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 24살 연애도 몇번하고 차이기도하고 차기도 하고
하지만 공통점이 있었죠.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고 마음을 줬습니다. 헤어지고 슬프고 울기도 했고.
일에 몰두 하려 아무도 만나지않고, 스몰비어에서 매니저 일을 하는데, 주말알바생 누나가 어른들께 싹싹한모습에 누나를 좋아하는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또 이별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누구를 당장 만나고 싶지않았고 짝사랑의 슬픔을 겪기도 싫었기 때문에 열심히 일에 몰두 하였습니다.
저도 어린나이에 이것저것 많이 사회생활을 해서 당당하고 어른들게 싹싹하고, 서비스업종에 맞는 성격인데,
이런모습에 그 알바생 누나도 저에게 관심이 생긴것 같습니다.
어느날 그 누나는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냈고 헤어졌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에게 확실한 너에게 호감이있다는 표현과 말들을 받았고 저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누나가 정말좋지만, 헤어지고 일시적인 감정아닐까. 또 맘주고 상처받는게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지나친 표현에 저도 답을 내려야하는 상황이왔습니다. 물론 저도 누나에게 호감이있다는 표현도 하였습니다.
누나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만나보자고.
속으로 너무 날듯이 기뻤습니다. 하지만 바로대답을 못하고 누나에게 일시적인감정 아니겠느냐.. 누나아직 헤어진지 몇일되지도 않았는데,.
누난 길게 생각하는 스타일아니라고 , 그날 이후로 사귀귀로 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맘도 안주다가 그날 이후로 누나에게 맘을 줬습니다.
.하지만 몇일뒤 말도안돼는 일이 생겼습니다.
전남친의 편지 한장에 맘이 다시 돌아선겁니다.
일하던거 때려치우고 당장 만나러 갔습니다.
미안하단 말뿐 더이상 대화의 진정은 없었습니다
시간이지나면 잊혀지지만, 이번만큼은 누나를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퇴근하면 잠도 바로자는데 오늘은 잠한숨 안오고, 헤어지
고 눈물흘린적은 처음입니다.
너무 힘듭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