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하피모의 강근병씨
하피모 회원중 자칭 재림주라 시인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강근병이라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 '하얼빈 선언'으로 자신을 재림예수라고 주장하였었다.
강근병 씨는 1974년 1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서 출생했다.
줄곧 인천에서 거주한 그는 1999년 10월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12월에는 개인 사업차 중국 산동성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강씨는 2006년 5월경 성경공부를 본격화 했다.
그는 당시 “빛으로 이뤄진 천사를 보고 황금색 액체가 눈에서 눈물처럼 흐르는 신비체험
이후 구약성경의 비밀을 보게 됐다”고 주장한다.
2007년 7월5일 하얼빈 관리자로 발령 난 그는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들의 믿는 신앙의 대상을 매사에 앞세우고 각종 물질 공세를 펼쳤다.
강씨의 의도된 공세에 마음이 빼앗긴 신도들은 강씨가 성경과 빗나간
말을 해도 믿을 정도로 그를 신뢰하게 됐다.
이후 강씨는 2007년 11월 3일 일명 ‘하얼빈 선언’을 통해 “중국에 등장한
재림예수는 바로 자신”이라고 선포한다.
이러한 강근병이라는 국제적인 범죄자를 비롯한 각종 비리로 얼룩진
‘하피모'일명 하나님의 교회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종
악성루머를 유포해서 종교적 편견을 부추기고 증오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하피모로 인해 피해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정부는 종교증오범죄예방및 처벌법을 하루속히 제정하여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