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쪼기맘입니다!
-넌 나에게 굴욕감을 줬어-편 투척하고 갈게요!
아침이 밝았구만........아~~~~~~~~~~흑
이거..참 집냥이로 살아간다는 것도 따분한 일이여...
집 냥이로 살아온지 어느덧 2년차 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구먼
어디보자~~~~~~
...ㅎㅎㅎㅎㅎㅎㅎㅎ유심히 카메라를 쳐다보던 쪼기
재미난게 생각난건지 짱아한테 다다가서는 속닥속닥
저들의 목표는 ...저의 카메라 끈....놔라 이 자식아
겨우 짱아를 떼어놓고..........아래를 쳐다보니
짱구가 똬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메라 끈 말고 딴거가지고 놀라고 던져주자마자
냥이들 소집하는 행동대장?ㅎㅎㅎ저희 집에서는 선동대장 쪼기님
길잃은 냥이들 내게로 오라.JPG
요거 참 재미난데????????????????????요호! 요호호
ㅎㅎㅎ요호호!ㅎㅎㅎㅎㅎㅎㅎㅎ정신 못 차리는 짱구
앗참...모모는 눈이 아물때 잘 못 아물어서 곪을수도 있다고 해서 2차 수술 받았어요!
그래서 이번 편에서 활약이 없네요!ㅠㅠ
실밥도 풀었고, 이제는 괜찮습니다!
다 놀았는지 슬금슬금 무릎 위로 올라오는 녀석, 짱구!
무릎냥이라 쓰고 짱구라고 읽습니다!
슬금슬금 자리를 옮기던 짱구...ㅎㅎㅎㅎㅎㅎ
옆에서 제 옷 갖고 놀길래 아무 생각없이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이!!!!!!!!!!!!!
옷에있는 택 가지고 노는 짱구...ㅎㅎㅎㅎㅎㅎ
옷을 뒤집어 입..고 있었어요ㅎㅎㅎㅎ
뜨아...
늘 있었던 일인데 뭘..이라는 쪼기를 뒤로하고
다시 옷 뒤집어 입으러 갔답니다...
오늘도 보너스 사진!
이런 식스팩의 냥이의 사진은 아니지만~~~~~
이것은!!!!!!!!!!!!!!!!!!!!!!!!!!!!
빗자루 바닥에 던져버리고
놓칠순 없는 거라며 후다닥 휴대폰 들고 뛰어와서 ㅅ샷!
종이가방에 떡하니 들어가있는 쪼기!!!!!!!!
늘 봉지에만 들어가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고양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