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고백하는날

예그리나 |2014.10.23 11:59
조회 238 |추천 0
내가 2월달에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는데 이누나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지.. 매일 찾아갔다가 결국 용기내서 번호알려달라고 했다가 퇴짜맞음ㅋㅋ 지금남자친구도 나처럼 번호받아가서 사귄거라더라 그리고 누나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서 일을 한다고 했고. 다음에 다시 만나면 그때는 번호를 준다고 했었지.. 시간이 흘러서 거의 8개월동안 그 누나 생각하면서 지내는데 드디어 찾았다ㅋㅋ 추석때 내려와서 다시 옷집에서 알바하더라..ㅋㅋ 매일10시에 일끝나던데 2틀동안 혼자서 집까지 걸어가더라 그런데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는거 같더라.. 대쉬하고 싶은데.. 어째야할까.. 나 미쳐버리겠엌ㅋ 오늘가서 대쉬할라고 11시에 후기올릴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