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0에 64키로 30살 여자입니다.
네.. 알고있습니다. 과체중이란걸요
원래 57키로였는데.. 회사에서 매일 과자 한봉지씩 먹고 야식먹으니
두달만에 펑~ 7키로가 쪘습니다..ㅋㅋ ㅠㅠ
백화점에서 거금들여 산 원피스가 안들어가서 충격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아침 : 바나나1개, 계란1개, 하루야채(한국야쿠르트)1개
점심 : 회사식당
저녁 : 바나나1개, 계란1개
그리고 적어도 일주일에 세번, 아니면 네번 헬스장에 갑니다.
개인피티는 아니고 자세와 운동방법을 트레이너분들이 알려주시더라구요
원래 고1까진 키 160에 몸무게가 44~5 이렇게 나갔습니다.
그땐 편식이 너무너무 심해 여름마다 쓰러졌구요;;
먹는게 없으니 버틸수가없었겠죠..ㅋㅋ
그런데 어느순간 삼겹살의 맛을알고 입맛이 확 바껴서 육식주의자가 되었습니다.
치느님사랑, 인스턴트사랑, 술사랑..ㅋㅋㅋㅋ
이렇게 적고보니 살이 안찔수가없겠네요..
지금 헬수시작한지 한달가까이되어가는데
다리와 팔은 딴딴!!해지는데 몸무게는 단 0.1키로도 차이나질 않네요..;;
인바디는 안해봤지만요...
건강하게 살 잘빠지는방법....
죽도록 운동하는것밖에 없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