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ㅠ
남친한테 사과를 바랬는데 어떤 애정도 미안함도 느껴지지 않아요.
남친이 술먹고 오면 전화로 잔소리 하게 되는데
얘기하다가 항상 코골고잠들어서
안타깝다가도 속상해요ㅜ
혼자얘기하면 코골고ㅠ남친한테 글로 질문했어요
저 땐 너무 속상해서 격하게 글을 썼는데
남친은 어느부분이 열받는지 모르겟대요ㅠ
일주일 조르다가 겨우 받아낸 답변이구요.
저흰 주말에만 만나는 커플이고
만난지 몇년 됐어요.
전 자취하고 (상대적으로 더 심심함)남친은 가족과 살아요.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터라 잦은 술,늦은 귀가와
먼가 사랑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속상해서ㅜ
7년정으로 만나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두서없이 떠들었지만 소중한 진심어린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