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근데 왜...
잠이 오는거지...?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데-
아침에 추운지 이불에 두 앞발 넣고 있길래 이불로 돌돌 말아줬어요-
그랬더니 좀 있다zZ
매년 겨울 온수매트 사랑 뺀아(둘째이름)
보일러가 따끈해서 그런지 저렇게 껴안고 자요.
나를 그렇게 껴안아주겐니?
근데 저도 저렇게 껴안아 주기도 해요,
꿀잠든 새벽..저렇게 안겨서 흠칫 놀래게 한다는;;
야..놔라...
아놔....놔라고......!!!
이 생퀴가!!!!
( 미간주름 뽀인트ㅋㅋㅋ )
애기때도 어지간히 싸우더니..
이젠 옷까지 벗어던지고 싸운다는.ㅠㅠㅋㅋㅋ
( 둘이 막 싸우다가 옷이 벗겨졌어요,ㅎㅎ잡으러 뛰어가는 사진 )
첫째 보리군인데, 어릴때는 당하기만 하더니, 이제는 공격한다며;;
그래도 장난처럼 툭탁거리는거라 놔두고있어요,ㅎ
다치는 데도 없구요,
평소 저한테는 애교백만배 개냥이들이예요^^
이쁘게 봐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