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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매력, 우리집 개냥이들

도로시양 |2014.10.24 15:57
조회 11,182 |추천 83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근데 왜...

 

 

 

 

 

 

 

잠이 오는거지...?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데-

아침에 추운지 이불에 두 앞발 넣고 있길래 이불로 돌돌 말아줬어요-

 

그랬더니 좀 있다zZ

 

 

 

 

 

 

 

 

매년 겨울 온수매트 사랑 뺀아(둘째이름)

 

보일러가 따끈해서 그런지 저렇게 껴안고 자요.

나를 그렇게 껴안아주겐니?

 

근데 저도 저렇게 껴안아 주기도 해요,

꿀잠든 새벽..저렇게 안겨서 흠칫 놀래게 한다는;;

 

 

 

 

 

 

 

야..놔라...

 

아놔....놔라고......!!!

 

 

 

 

 

이 생퀴가!!!!

 

( 미간주름 뽀인트ㅋㅋㅋ )

 

애기때도 어지간히 싸우더니..

 

 

 

 

 

 

 

이젠 옷까지 벗어던지고 싸운다는.ㅠㅠㅋㅋㅋ

 

( 둘이 막 싸우다가 옷이 벗겨졌어요,ㅎㅎ잡으러 뛰어가는 사진 )

 

 

 

 

 

 

 

첫째 보리군인데, 어릴때는 당하기만 하더니, 이제는 공격한다며;;

 

그래도 장난처럼 툭탁거리는거라 놔두고있어요,ㅎ

다치는 데도 없구요,

 

평소 저한테는 애교백만배 개냥이들이예요^^

이쁘게 봐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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