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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너

MK |2014.10.24 16:00
조회 1,756 |추천 11
널알아본지 4개월.
그 4개월동안
그저 바라만 보는게 전부였네
잊으려할수록 더 보고싶어지고
주말만되면
니가 나타나는 그계단쪽만 바라본다.
그게 내가 할수있는 전부이니까
다가갈수도 없으니까
한편으론 기대를걸어보지만
그기대를 억지로 눌러 저깊은곳에 묻어두곤해
난 항상 널 볼수있는 그자리만 늘 바라봐.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
오늘하루도 너가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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