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모든 사람들한테 다 잘대해줘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서 인성쪽에서는 엄하셔서 그렇게 커왔던것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오해들하시더라구요 정작 좋아하는 사람은 피해가는것 같구요.. 제가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여성분은 자기 자신을 너무 못마땅해하고 소심중에 극소심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소심한 아이니까 잘대해줘야지 생각으로 잘대해줬는데 제가 그여성분한테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5개월 뒤에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착한사람이라 자신한테는 너무 과분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이게 가능한건지 잘모르겠네요 그냥 돌려말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