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넘었어요. 헤어졌다고 욕하거나 험담 한번은커녕그동안 미운말 한번 안했어요. 그게아닌데 그냥 내잘못으로 다 덮어뒀었어요.미운말하면 그동안 좋았던걸 부정하는거같고 나만 비참에 지는거 같아서...그냥 좋았던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근데 지금.. 여기에 라도 욕설막 적고싶네요.
-------------- 일반 욕이 아니라.. 진짜 쌍욕적고싶어요.. 그냥 뒤로가기 누르세요.
나쁜년아 아오... 조카그따구로 통보하고 신발 성기도 성기같이 신발. 왜그랬는지 뭐때문이었는지도 모르지? 말한마디 안하고 나쁜새끼야그래도 니년덕분에 많이배웠다. 내가 했던 배려가 배려가 아니고너를 위한다 생각했던게 우리 관계에 위함이 아니란걸. 신발 나쁜년아그냥 성기같이 할말다하고 할꺼다하고 막대했어야 하는데..ㅎㅎ 그치?그냥 조카 열받기만하네. 성기같다 신발 ㅎㅎ, 닌조카 쳐웃고 잘댕기는데나는 성기도신발 잘웃는척 하면서 지내고, 지금도 이감정 못추스려서 혼자 끙끙대다여기에 글이나 쳐적고있고. 이젠 후회된다. 조카막대할껄. 신발. 니년 지금 만나는건지 만나려고 썸타는건지 모르는 그놈이랑 히히덕거리면서 잘지내길바란다 그놈은 성욕에 개쩔고 돌아서면 달라질 그런새끼길 꼭 바란다. 나랑 반대이길꼭바란다 그리고 시간이지나서 니가 너무너무 아파했으면 좋겠다. 그아픔이 나이던 아니던 누구이던 꼭 꼭 아주아주 많이 너무너무 미칠정도로내가 겪고있는 몇달간의 지옥을 너도 경험했으면 좋겠다. 병신같네..진짜 입에 담지못할욕 막지껄이고 싶은데.. 익명보장되있고 니가볼것도아닌데 날더 비참하게 만드는거같아서 못적겠네 ㅋㅋㅋㅋ. 아,, 그새끼랑 너덜너덜해질정도로 물고빨고 잘살아라. 그리고 아주 큰 상처받아라.알겠지? 그냥 사소한거 잘기억하는 다기어하고있는 내 기억력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그 누구와도 만나지않고 그 어떤 상처도 받지않고. 그냥 넌 그대로 난 이대로 서로 살아가다가 어느순간 길에서 마주쳐서 서로 연락이 닿고 그 우연이 다시 한 번 인연이 되어서 우리가 함께할수있는 그순간이 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건 그저 바램이고 꿈일 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