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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년 고소 완료

아따 |2014.10.25 17:48
조회 1,347 |추천 8

카테고리는 맞지않지만 여자들이 꼭봐야되는 내용이라 여기다 글 씁니다.
바야흐로 어제 지하철을 탔는데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6시경 사람이 꽤나 많아서 서서 가는데 어떤 여자분들이 들어오더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딱히 설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이 제 앞 오른쪽에 섰습니다
제 목적지에 도착해서 내리려고 하는데 그 3여자분들중에 웨이브머리 치마입으신 분이 몸을 돌리더군요 저하고 살짝 스쳤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갑자기 핸드백을 떨어뜨리더니
"꺅" 하더군요
저도 당황해서 "네?" 하고 말했는데
그 순간 저가 몸을 돌릴 틈도 없이 하이힐 비슷한 신발을 신은 발로 제 낭심 부분을 가격했습니다. ...
.
.

.
.... 그때 뒤로 살짝 움직여서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뭐 이런 개년이 있지? 라는 생각이 들 틈도 없이 너무 아파서 굴렀습니다...
제정신이 아니라 기억도 잘 안나지만 그년이 "그따구로 살지마"라고 말했었습니다..... 이러고 다음 정거장에서 그년이 내렸는데 저는 제 목적지에서 한참 떨어진곳까지 그곳 부여잡고 누워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다쳐다보고 동영상을 찍던분 까지 있더군요 정신좀 차리고 나와서 약속도 깨지고 집에 왔는데 너무 아파서 비뇨기과를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정관?뭔관? 비스무리한 부분이 파열되었고 고환옆쪽을 스쳐서 그부분이 함몰되었다고 하더군요...
성기능에 큰 지장은 없지만 파열된 부분은 수술을 해야될것 같고 하마터면 정말 큰일 날뻔했다고 했습니다.
너무 화나서 오늘 아침 그새끼 고소했습니다 폭행,살인미수 등등 조금이라도 해당되는 항목 전부 포함하고 변호사도 선임했습니다
여자분들 제발 그따위 썅짓좀 하지맙시다.
정말 똑같이 그부분 찢어주고 싶으니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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