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필리핀에서 xxx매니져로 있다가 한국사무실로 날라온사람입니다.
저는 세부에 있었습니다.
어학연수!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필리핀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현지에 오면 공부하는 학생반 노는 학생반입니다.
저도 어린나이에 매니져생활을 했지만 너무 안타까운 광경을 보게됩니다.
비키니바애들이랑 동거... 비키니바에 미쳐서 사는사람들..
카지노에 빠져사는 사람들...클럽에 빠져사는사람들...
한두번 가는건 뭐라고 할수도없는거지만
매일! 매일! 가는 사람들은... 어떤목적으로 어학연수를 온건지.........알수가없을정도로.....
여행은 온건지...공부하러온건지....
이글을 읽는 어학연수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지금 필리핀 현지에 계신분들!!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열심히하세요!!
자기 돈으로 오신분들도 계시지만 90%는 부모님이 돈 대주시는거잖아요
안그래도 환율이 좋지않아 더 힘든데...제발 정신차리고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