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웹사이트(yunfeitou.photoshelter.com)에 "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초상화 시리즈는 대만 공공 동물보호소 개들이 안락사 당하기 몇 시간 전 촬영됐다 토우는 촬영 뿐만 아니라 개들의 남은 몇 시간동안 먹이를 주고 함께 놀아주기도 했다
토우는 웹사이트에 "19세기 초반에 시작된 고전 초상화 스타일을 살려 촬영함으로써 이 사진 시리즈는 관객에게 암울한 미래를 그 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썼다
토우는 이 가슴 아픈 사진들을 통해 사람들이 동물 권리에 대해 좀더 심각하게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는 해외매체 메트로(Metro)와의 인터뷰에서 "관객이 이 사진들을 보며 그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1/10/24,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1시간 54분]
[2011/08/01,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29분]
[2011/6/13,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40분]
[2011/09/23,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1시간 6분]
[2011/09/23,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1시간 24분]
[2011/03/07,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13시간 12분]
[2011/11/28,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1시간 12분]
[2012/12/10, 대만 공공 보호소,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 4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