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흔남입니다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저에게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일이 바쁘고 힘들 때마다 생각하면 힘이되는 그런사람이죠
잡설이 길었지만 요즘 큰 고민이 생겼어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요즘 회사 업무가 바빠서 철야와 주말출근이 당연시 되었고 여자친구도 약속이 있어 자주 볼 수가 없어요 장거리커플이라 더 그렇고요
그동안 서운했던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내가 더 노력해야겠다' 라고도 많이 느꼈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좋아한다는 말을 영혼없이 한다고 해요
제 마음은 느끼는 감정 그대로 좋아한다 표현하는건데 안느껴진다고 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저의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쓴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실지 알지만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고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