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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흠.. |2014.10.26 09:39
조회 465 |추천 10

저는 올해 '굿럭'을 듣고 비스트를 좋아하게 된 팬입니다.

 

비스트의 또 다른 소식을 듣고 싶어서

 

톡에서 '비스트'로 검색을 했다가 올라온 글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이곳은 비스트 팬들의 장소이고

 

다른 곳은 또 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들 서로의 톡에서 싸움을 하는 걸까요?

 

 

'팬'이라는 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나 영화배우 같은 사람들의 특별한 재능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타가수팬의 단점이나 잘못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것을 타산지석 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다들 비스트라는 그룹의 노래, 춤이나 인성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것이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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