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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장항동 핸드폰매장의 부당영업횡포

7월경 핸드폰을 바꿀수 있나 알아보려던중 일산 장항동소재 핸드폰가게를 갔습니다. 제가 할부금이 30만원 정도 남아 있는데 바꿀수 있겠냐 했더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기쁜마음에 그자리에서 바꾸겠다고 했고 제가 현재 sk를 쓰고 있는데 그걸 kt로 옮기는 조건이라고 설명을 들었으며 서류를 작성하고 이것저것 3개월동안 사용해야할 요금에대해 설명듣고 그요금제가 79요금제라 금액이 비싸다했더니 차액금을 11월경 돌려준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손해볼꺼없겠다 싶었죠.
그후 핸드폰 요금이 나올무렵 자동이체 계좌로 핸드폰요금이 다른번호로 하나가 더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매장에 바로전화해 담당자한테 따져물었고 그사람은 11월에 입금되는게 그폰요금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핸드폰을 두개개통한다고 한적이 없고 11월에 준다는돈은 79요금제 차액이다 했더니 아니라고 제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는 겁니다.전 다시확인해봐라 그렇게 개통한적없다고만 했고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한동안도 매장에선 연락조차 없었고 전 찜찜한기분에 하루하루를 보내다 kt고객센타를 찾아가 설명하고 명의도용신고를 접수하며 또하나의 핸드폰을 해지시켰습니다. 제가 개통당시 받았던 서류또한 원래사용하던 번호 그것 한부였습니다.
이후 혹시나해서 또하나의 핸드폰사용내역을 조회해보니 누군가가 데이타 /전화를 쓰고 있더라구요~그래서
그걸 복사해서 경찰서에 이런부분하고 명의도용신고를 하려고도 찾아 가봤는데 안된다고만 합니다~ㅜ
서류를 두개를 작성했을수 있기 때문에~~그럼 남의핸드폰을 갖고 있고 그걸 쓴것도 안되냐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는겁니다. 그건 민사로 하라고 돈만 받으면 되지않냐?이거더라구요~전그게 아닙니다.자기들이 부당하게 핸드폰을 판매해놓고 남의 명의폰을 3개월정도 쓰고 있었으면서도 뻔뻔하게 행동하는게 도저히 저는 못참겠습니다.

도대체 어떤게 범죄인가요? 우리가 핸드폰을 구입할때 쓰는서류?정말 중요하더라구요~하지만 매장에서 누구하나 재대로 설명들으면서 서류작성합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실정입니다. 제글을 읽으시는분들 제발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그냥 무시하고 그려려니해야 하는게 정말옳은건지요?
Kt에서도 매장직원들은 핸드폰팔기에만 급급하다고 합니다.직원교육도 제로고 재대로된 설명없이 팔고나면 끝인냥하는 어린직원들~ 이러한 일이 한두번이 아닌듯 아주당당합니다.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면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는건지요?
여러분들 방법좀 알려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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