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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관한 내용 추가 최근 서울 ㄱㄱ대학교 간호과 군기라는 이름하의 일진놀이 피해자 페이스북 글 (퍼옴)

퍼왓어요 |2014.10.26 13:14
조회 113,059 |추천 210

++++++++++++++++++++추가



간호학과 분들 댓글에 반박합니다.

도움의 손길? 누가줫엇죠?

과 내에서 학교 안나온다고 걱정해준사람
4명의 14동기들과 14동기 언니들, 부학생회장, 13의 선배 한분 말고는 없습니다.
댓글 쓴 사람은 이 사람들 중에 속한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그렇다면 따로 카톡이든 보내세요, 이 사람들에겐 저도 죄송하니까.
하지만 제가 혼자 외톨이일때 도와준 사람들이 저런 댓글 적을 이유는 없겟죠.
왜 힘들엇는지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인데?


그리고 하나 덧붙여 말하자면, 친구 한명이 저를 챙겨주고 같이 다니니까
"ㅇㅇ 언니랑 친해? "라며 물어봐서 친구가 힘들어 했었습니다.

무슨 의도로 물어본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저와 같이 다녀도 괜찮냐, 욕먹지 않냐 라고 물었을때
상관없어, 입학 전에도 전화하고 그랬잖아, 나는 언니 좋아
라고 말해주며 계속 저를 챙겨줬던 그 친구에게는 정말 같이 지내는 것도 미안했고
이번일도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그리고 대체 말씀하시는 도움의 손길이 무엇인가요?

저는 학과장님께 말씀드렷음에도 3자 대면등의 자리를 가진적도 없거니와
학과 내에서 저에게 가장 의지가 되어야햇던
담당교수님과도 선서식때 인사 딱 한번 하고
그후에 모임이 잇엇는지 뭐햇는지도 모르지만
한학기가 지나도록 전화통화, 문자 한번 상담해본 적이 없습니다.

담당교수님께서, 충주 2년 서울 2년의 커리큘럼 때문에
서울에 계시고 바쁜지는 압니다만,
적어도 담당 학생이 학과 내에서 무슨 일을 겪으며 그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 졋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때문에 저는 학교측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은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성 운운하시는데
인성이 그르다는 판단의 기준은 무엇이며
그렇게 판단하실때에는 저보다 우위에 잇다는것인데
어찌 인간이 누구는 위에 잇고 누구는 밑에 잇습니까? 모두가 평등한것이 사람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부당하다고 겪은일을 묻고, 선배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셔도 그에 순응하고 따르는 것이 진정으로 유도리있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인가요?

군기문제 사과하셧다구요?
오늘 부학생회장 선배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수업 전에 군기(인사, 학생회비, 카톡 이모디콘 금지) 문제로 사과한 것은 맞으나
공개적인 자리에서 제 이름을 언급하며 저의 사건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았으며
부학생회장님 입장에선 군기에 대한 사과가 저에 대한 사과도 포함된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힘들어한지 몰랐다며 이에 대한 회의를 하고 추후에 답변을 주시겠다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개총자리에 저는 허락하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참석안했다고 14학번 어떻게 행동햇어요? 친하냐고 1이란애한테 물어보면서 제가 학과 꼰지른것 같다며 분위기 이상해졋다고 뒤에서 얘기하고 그문제로 욕하고 따지니까 1한테도 뭐라했잖아요.

그리고 페이스북에 글섯다고 어떻게 하셧나요?
자살운운하며 글쓰지 말라구요?
저는 글 속의 사건들 때문에 자살시도를 수차례 하였으며 그로인해 병원에 입원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다는 사실만을 기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살운운하며 페이스북 친구들을 선동하지말라고
학생회가 댓글 쓰는것이 옳은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살운운이 아닌, 한 학생이 학기초의 일로 자살까지 시도할정도로 심각했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것ㅇ인가요?

그래서 어제 손목긋다가
새벽에 너무 화나고 서러워서 진짜 뒤지려고
팔을 칼로 몇번을 쑤시고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진짜 뒤져줄걸 그랫어요 그래야지 미안해하지
자살운운이 아니라 진짜 뒤진거니까

이와중에도 사과는 못할망정
개가짖는다고하고 네이트 판에 올라왔다며 떠들기 바쁜 꼴이라니
웃기지도 않네요.





본문 ------------------------------페북 외의 커뮤니티사이트로 퍼가실때제이름은 지워주세요.

정말 고민하다가 아닌 건 아닌 것 같아서 글 씁니다.

최근 건국대 동생물학과 군기 잡는걸로 이슈된 글 많이 보셨을거에요.
이건 저희과 전체의 군기라기 보다는 저 한명에게 그런거지만
억울한건 억울해서 고민 끝에 씁니다.

다만 친구공개로 쓸게요.
반응이 어떨지도 모르는거고, 학교생활 쫑날 수도 잇으니까요.

 

1.스파이로 위장해서 14 신입생 단톡에 들어온 사건
선배들이 신입생인것처럼 위장해서 14학번 과 단톡에 들어와서 사진을 요구하거나 과 분란을 일으킬만한 얘기를 하고 대화 내용을 캡쳐해서 선배들 단톡에서 얘기했던 사건입니다.
그때 당시 가장 문제가 됬던 선배에게 직접적인 사과는 듣지 못했습니다.
당시 "나이가 많아도 후배면 존댓말써라, 학교 입학해서도 선배한테 반말하면 학교 생활 각오해라" 등의 말을 들었습니다.

 

2.오티 전날 전화
저는 전문대에서 간호학과를 2년 다니다가 현재 학교로 옮겼습니다.
때문에 입학 전, 동기들이 저에게 간호학과 단톡방에서 대학생활, 학과 커리큘럼, 사소하게는 기숙사와 자취 중에 무엇이 더 좋은지 등을 물어봤었습니다.

저는 20살때, 주변에 물어볼 언니나 오빠가 없었어서 혼자 고민했었기에, 동기들에게 제가 최대한 아는 선에서 도와주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 예로 페이스북으로 간호학과 14학번 그룹을 만들어서
이것저것 자료도 올려주고, 오티날 무조건 장기자랑을 해야한다고 해서 당시 사회자를 하고 있었기에 춤 동영상을 올려 같이 출 친구들을 모아 연습하고, 친구들끼리 다같이 친해지자는 의견을 모아 그룹에 사진 한장과 자기 소개 하기 등을 진행하고, 입학식 하루전날 학교 근처 식당을 예약해서 아이들과 서로 인사하고 같이 밥먹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문제삼아 오티 하루전날 학생회 측에서 3번의 전화가 왔었습니다.
통화 내용을 요약하자면
"너도 똑같이 신입생인데 아이들에게 선배마냥 알려주지 말고 아이들을 선동하지말아라." 였습니다.

이에 저는 왜 무엇이 선동이였으며, 제가 지금의 학교에선 신입생인 것은 맞지만 동기들보다 학교를 더 먼저 다녀본 입장에서 도와준 것이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3. 입학식날 사건
입학식은 11시 시작이었지만 저희학과는 9시까지 따로 모였습니다.
그때 10분 전까지 와야하는데 안왔다는 이유로 늦게 온 아이들은 따로 앉아 혼났었고, 인사를 안한다며
"선배가 멀리서 보이면 뛰어가서 안녕하세요 다섯글자가 들리게 큰소리로 구십도로 숙여서 인사해라" 라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부모님께 편지쓰기 라는 행사를 학교에서 했었는데
안써온 사람은 일일이 일으켜세워 왜 안써왔는지를 물어봤으며
저의 경우 부모님이 안계셔서 못써왔다 하자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감사한게 하나도 없냐" 라고 물었고
이에 저는 집마다 사정이 틀린거고 감사한게 없다. 라고 대답하자
선배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무엇이 선배에게 죄송한거냐, 부모님이 안계신게 선배들께 죄송한거냐?"라고 반문하자 몇몇의 학생회가 명단을 뒤지며

"쟤 누구냐, 싸가지 없다, 개념없다, 미쳣나보다"라고
간호학과 신입생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욕하였습니다.

후에 부학생회장 선배님과 다른 한 학생회분께는 사과를 받앗지만
그자리에 계신 모든 학생회 선배분들께는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3.흡연 사건
11시에 입학식이 끝나고
저는 당시 친구네 집 앞 골목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는데
선배가 길을 가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얼굴을 확인하고 갔었습니다.

그 이후, 5시에 교재를 나눠준다는 이유로 강의실에 모였는데, 흡연하는 사람이 잇냐고 물엇고 저는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제 주머니에 들은게 뭐냐, 담배피냐, 간호학과가 담배피면 되냐
왜 거짓말 하냐며 신입생 모두가 있는자리에서 뭐라 하였습니다.

간호학과 학생이 담배를 피면 안되는건 3년 째 다니는 저로써는 매우 잘 압니다.
하지만 이에 문제 삼고 싶은건, 왜 제 뒤를 밟았는지와
다른 남자 복학하신 선배분도 담배피는 걸 제가 목격하였고, 그때 저에게 뭐라하셧던 학생회 선배분들이 남자 선배분 옆에서 얘기하며 떠들던 것도 보았습니다.
왜 남자선배한테는 뭐라 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학교 뒤 대학로 호프집에서 서빙을 하는데
알바 하는 중간에 흡연 장소에서 흡연 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과잠입고 지나가시던 선배 3분 중 한분이 저에게 시비거는 듯하게 다가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옆에 계시던 다른 선배분들이 말리면서 데리고 가셨는데, 학교 바깥에서, 흡연장소에서 흡연하는 것이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신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4. 입학식날 따로 남긴 사건
입학식 이후 5시에 책을 나눠준다는 이유로 모였을 때
학생회에서 저만 따로 남겨

"몇살이냐, 나이가 많다고 13학번 학생회 무시하는거냐" 등의 이유로 혼났습니다.

지금은 해당 선배께 사과를 받았지만 그 자리에 같이 계셔서 한마디씩 훈계하셧던 나머지 학생회 선배분들께는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13학번 선배분들이 나이가 저보다 어리다고 해서 무시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제 나이에 맞게 좋은 대학 오셔서 공부하시는게 존경스럽습니다.
다만 제가 선배를 무시한다면 그 이유는, 입학식날 모두가 있는자리에서 부모님을 걸고 저에게 한마디 하셔서 그 행동이 생각이 어려보여서 입니다.

 

5. 개총 때 사건
학과장님께서 입학 하고 일주일 쯤 되었을때
종이를 나눠주시며 학교 불만사항에 대해 적어서 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몇몇의 학생들이 학교 불만사항을 적어 내었고

그중 밤 12시까지 오티 때 장기자랑을 위해 학교에 남아 춤연습하는 것과
학생회비 사용 회계 장부를 공개하지 않는 것
입학식날의 여러 군기를 잡은 사실

등을 적어서 내었고, 그 다음날 학과장님께서 학생회를 데리고와
신입생들에게 사과하게 하였습니다.

개강 총회 때 저는 알바를 해야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에 14학번 6명이 저와 같이 다니던 친구에게 친하냐고 물으며

"그 언니 종이에 뭐라 썻냐, 그 언니가 적은 것 같다. 학과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라며 얘기를 했다는 것을 나중에 그 친구에게 듣고

제가 단톡방에
"샹년들아, 궁금하면 직접 앞에와서 얘기해라. 왜 친구한테 친하냐고 물어가면서 뒤에서 얘기하냐?"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6명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학생을 6명이라고 착각하고 카톡으로 욕한 것과 단톡에서 욕한건 제 잘못입니다.

제가 단톡방에서 욕을 한건 잘못이지만
이 문제를 가지고 선배님들 단톡에서도
제가 마치 저 문제들을 써서 제출한 장본인인것 마냥 얘기가 오갔다고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익명으로 진행하셨던 일인데
무슨 의견을 내서, 그에 혼이 났든 왜 그걸 쓴 사람을 찾으려고 하며
그걸 왜 저라고 의심하시고 몰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위의 문제들을 쓰지도 않았거니와, 썻더라도 그게 왜 잘못이고 욕을 먹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사과를 듣고싶습니다.

 

6. 나이제가 아닌 학번제
나이가 많다고해서 대접 받고 싶을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N수생에게는 선배님, 후배님이라는 존칭과 함께
서로 상호간에 존댓말을 사용해야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N수생인 제가 대학에 늦게 들어와서 선배님이라고 불르며 존댓말을 사용하는건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배님에게 ㅇㅇ아, 라면서 반말을 듣고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선배님을 존중하는만큼 선배님들도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프리톡 사건
저희 학교는 익명으로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프리톡이란 어플이 잇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당시 저는 프리톡에 국밥을 먹는 엽기사진을 올렸었습니다.

이때 프리톡에서는 신선하다, 새로 생긴 국밥집 맛 궁금했는데 가봐야 겠다
등 반응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댓글로 "과망신시키지마라" 라고 누군가 달았습니다.

이에 저는 엽기사진을 웃자고 올린건데 무엇이 과망신인지 모르겠다.
내가 길에서 길빵을 했거나.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프리톡에 올라왔다면 과망신이라고 글이 올라와도 할말이 없지만 이것은 과망신은 아닌 것 같다

라고 쓴 글에

학과와 실명을 언급하며 위에 썻던 과 사건들을 쓰며 일방적으로 몰아가고

"ㅇㅇ아, 위아래도 없냐"
"정신과 간호사가 꿈이라던데 정신과 환자나 되지마라"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고소해서 잡은 결과 14학번 동기들이였으며
이 사건을 고소했다는 이유로 몇몇의 선배들에게
학교 내에서 해결하고 고소는 취하하라는 얘기를 들엇습니다.

해당 당사자들이 사과해서 고소는 취하하였지만
당시 사건으로 인해 몇몇의 학생들이 제 페이스북의 비공개 그룹이나, 타임라인 등을 보고 뒤에서 욕을 한다는 것을 알았으며
저에게 고소를 취하하라고 했던 몇몇의 선배분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8.알바 난동 사건
저희과에서 제가 알바하는 호프집에 오면
벨 테러. 한번 부를 때 벨을 한번이 아닌 수십번을 누르고,
컵을 깨트리고 하는 등의 행동으로
사장님과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도 심하다고 할정도 였습니다.

손님으로써 드시는 동안 편하게 드시고 싶으신 건 알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사건들을 토대로 저는 학과내에서 완전히 아웃사이더가 되었습니다.
또한 위의 사건들을 겪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수차례 자살시도를 하여 응급실에 실려가 입원을 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학업에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저는 묻고 싶습니다.

대학교는 지성인들이 다니는 곳이며,
학업을 배우는 곳이 아니던가요?

그리고 간호학과는 사람의 외적인 케어 뿐만이 아닌
정신적인 케어도 하는 사람들이 다니는 학과가 아니던가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학과인만큼 어느정도의 질서와 규율이 있어야 함은 동의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 군기들은 왜 잡는 것인가요?

이 글을 읽고 학기 초에만 군기를 잡았을 뿐, 지금은 잡지 않는다
라고 얘기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입은 피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려고, 학교는 졸업해야하기에
돌잔치 사회를 보며 받은 답례품 중 생필품을 나눠주거나
모델활동을 하며 협찬 받았던 화장품을 구매해서 나눠주고
세월호 사건..때 물품 모아 구호상자보내기
전공 과제 때 제가 전에 학교에서 했었던 과제들은 단톡방에 자료를 올려주는 등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첫 이미지가 중요한만큼 이미 저는 학과내에서 완벽히 아웃사이더 입니다.

이에 대한 학과측의 사과와 학생회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글 위에도 썻다싶이 학과 전체의 군기 문제라기보단
간호학과 학생회와 저의 개인적인 문제지만
주치의 선생님께서 학교측에 저의 상황을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과측에선 아무런 조취가 취해지지 않앗습니다.

저 또한 건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수시 기간에 저희학교 , 저희과 욕먹이는 행동인거 잘압니다.
사실 과 전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학생회와 몇몇의 학우들의 문제 인것도 압니다.
하지만 ㅇㅕ태 어떠한 조취도, 사과도 못들엇으며
저는 이미 학과생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쳣기에 쓴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짜피 욕먹느니 억울한 점은 말하고욕먹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
저는 흡연은 하지만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길거리에서의 흡연 등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흡연 또한 기호식품이며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묻고싶은건 실습나가기 전의 학생이 교수님께서도 아직 터치하시 않는 사항인데
학생회 측에서 공개적으로 군기잡듯 말한것이며
왜 같은 힉생인데 복학생, 남자 에게는 해당되지 않는지 묻고싶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부모님이 계셨더라면 학교측에 클레임을 걸어
학교 내에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도 잇었겠죠.
저 혼자 해결할 수 없었기에 공개적으로 올려
해결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잘못이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본인은 본인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으니까요
단톡에서 욕한것도 큰 잘못이구요.
하지만 제가 모르는 어떠한 잘못들이 있었을지라도 제 글에서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글은 과장도 거짓말도 하지않았으며
모든 건국대 간호학과를 싸잡아 꼬집기보단
몇몇에게 쓰는 글입니다

피해자는 이렇게 있는데 어째서 가해자는 없나요?

이글은 전체공개로 돌리며, 다른 사이트로 퍼가셔도 됩니다.

 

 

 

 

 

 

+++++++++++++추가

 

어제 해당글에 댓글로 거짓말이다, 과장하지 말라고 적엇던데 이글이 다 거짓말이면 왜 학생회장과 부학생회장은 사건 알고잇엇지만 빨리 손써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것이며 정작 문제의 원인인 13학번 학생회는 묵묵부답인지, 그리고 이렇게 공개적인곳에다가 글을 쓴것을 학과 이미지 실추라며 취업 어떡하냐, 과이미지 어떡하냐며 걱정하면서 자살 운운하며 얘기하지말라고 댓글달던데 오죽하면 피해자가 이 사건으로 수차례 자살시도를 할정도로 힘들어했을까라고 생각은 못하고 글 올린것만 야속해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글쓴이 말)저는 이 일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본인의 허락을 받고 글을 쓰게됩니다. 톡커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고등학교 일진놀이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ㅠㅠ.. 많은ㄱ 관심부탁드립니다 . 톡커들의 선택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10
반대수16
베플어휴|2014.10.26 22:47
나이가 몇 갠데 일진놀이야 한심하다
베플ㅋㅋ|2014.10.26 13:34
공부하라고 대학보내줬더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뭐하는거야ㅋㅋ
베플|2014.10.27 01:30
건대 충추캠퍼스가 간호과가 쎄면얼마나 쎄다고ㅋㅋㅋㅋ과애들도 ㅂㅅ이지만 님도 예비 간호사가 담배피고ㅋㅋㅋ자기만나무라는거 짜증난다고하는거보니 답없는듯
찬반에휴|2014.10.27 09:22 전체보기
한쪽입장에 치우쳐진 글을 읽고 댓글에 막 쳐 싸지르지마세요. 나도 저학교 다니고 저과 다니는데 일진놀이는 개뿔 장난하나. 글쓴이 본인한테 도움 내밀었던 사람들은 그냥 호구가 되었구나? 이기적이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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