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고1학년여학생입니다.
저에겐 고3오빠랑중1동생 엄마아빠랑삽니다
저는 초등학교5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아마사춘기인거
같이 짜증도많이나고 신경질도많이 부려요
특히 가족들에게..밖에서는 학생회도반장도하고공부도
열심히하고 선생님과친구들선배후배사이에서도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생활해서 다른사람은 제가집에서는
이렇게 망나니같은사람인줄 모를꺼에요
가족들에게 다미안하지만 특히 우리오빠..
고3인데도 제 짜쯩다받아주고 다양보하고 모든지미안하다고..하고.. 초등학교5학년때부터지금까지 5년동안
저에게화도 못내고 큰소리한번 낸적없는우리오빠..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고 화났을까요 그리고 제가
오빠동생으로 태어났다는거에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요
그리고 전 초등학교6학년때 단지 외국인닮았단이유로
왕따를당하고 돈을뺐기기시작했습니다.
돈을안가져오면 그아이들에게 집가기전까지 끌려다니면서 맞았기때문에 엄마지갑에는 물론 중학생이였던
오빠의 지갑을..손댓습니다..5만원..그때 중학생에겐
큰돈이였는데..엄마가아빠가주변지인분들이 주는용돈
한푼한푼모아 다가오는 엄마생일날 선물살돈을 제가
손대서 오빠는정말 속상해했습니다..
저는 그돈을 그아이들에게주고 더큰돈을 가져오라고
안가져온면 때릴꺼라고..하였습니다..
그아이들과헤어지고 집에오면 참을수없는분노와짜증을
다가족들에게..풀었습니다...왜..그때 경찰에라도 신고못했을까 후회됩니다. 1년동안 하루에2~3만원 많을땐
5~6만원씩 총약3천만원정도의 갈취를당했습니다
작은돈도아니고..우리아빠엄마는 얼마나힘들었을까요..
중학교에서는 다른지역으로이사와서 생활해
탈선을했습니다 공부도안하고 절꾸미기 급급한때였죠..
그때도 오빠에게 소리지르고 화내고 항상제가먼저고..
정말오빠에게 잘해준거하나없는 나인데 오빠는
지금도 도서실끝나고 새벽2시에 도서실까지 항상마중나옵니다..정말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요즘에오빠가고3
이여서 저에게 화내거같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너무 울컥해서 이글써요..오빠한테 더잘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