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나누고 안에서 또 나누고 세포분열하듯이 나눠서 결국 남은건 팬들 분열이랑 적개심 밖에 없네. 이긴 사람도 진 사람도 행복하지 못 할 경쟁은 누굴위해서 하는거냐. 세상 너 혼자 경쟁하며 사냐, 경쟁은 최소한 평평한 운동장에서 해야 하는거다 멍청한 새끼야.
윈 끝나고 1년 동안 꼬박 기다림으로 보낸 팬들을 넌 그냥 지갑으로 봤니 현석아. 믹매 처음 시작할때 여섯으로 단단히 뭉친 팀으로 굳이 원년멤버와 선긋기하는 네 분열능력에 할 말을 잃었었는데,
어짜피 누구하나 행복하지도 않을 공정하지도 않을 이따위 경쟁 프로그램 하나 만들바에야 팀워크가 좋다 아낀다 어쩐다 입이나 털지말지. 너는 이게 재밌냐, 나는 진짜 거지같은데.
시발 나도 같이 서바이벌 하는 느낌이네. 다시 생각해도 개같네, 반반 가르기 이 ㅅㅣ발놈아.
다들 양홍석 정찬우 사이에서 의견 엇갈리는데 난 왜 갈수록 현석이한테 더 화가 치미는지. 정말 팀명이 아이콘인거 알고나서 꽤나 충격이었는데 그딴 엿은 비할 바가 못 된다. 요즘 믹매 상태 보면 볼수록 화가 더 치민다. 그냥 난 요새 1일 1엿으로 사는듯. 팔자에 없던 yg 팬질을 하는게 잘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