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다보니 배변 훈련이 가장 중요하드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배변 습성부터 훈련까지 ~
이번에는 강아지의 배변 습성부터 시작할께요 ㅎㅎ
강아지들은 하루에 4끼 이상을 먹는만큼 배변도 자주하게 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강아지의 배변 욕구는 자다가 일어났을 때와 식사를 한 직후에 많이 느끼는데
이 때 주인이 화장실을 정해 유도하는 것이 배변훈련의 기본이에요
화장실을 정할 때는 잠자리와는 떨어진 곳에 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개들은 잠자리가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애견의 배변 습성을 쉽게 요약해서 말하자면
첫째, 잠자고 일어나서 배변을 한다
둘째, 밥 먹고 배가 부르면 배변을 한다
세번째, 잠자리에서 가능한 먼 곳에 배변을 한다
네번째, 바닥에 깔려잇는 곳에 배변은 한다
이렇게 요약 할 수 있어요
강아지들은 배변을 하기전에 화장실 주변을 빙글빙글 돌거나
냄새를 맡으면 여기저기 돌아가니는 경우가 있는데 얼른 화장실로 유도해야 하고,
화장실에 배변냄새를 남겨두면 화장실을 찾거나 변의를 느끼는데 도움이 되요
이로써 강아지의 배변 습성에 대해서 알아봣구요
다음에는 배변훈련 방법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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