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씨가 소설 괭이부리말아이들에 나오는 인천 빈민촌 출신이라고 함. 항상 밝고 천진하고 귀여운 막내같은 이미지로 알고있었는데 고생많이 했다는 말 들으니 완전히 상반되서 놀랬었음. 인상좋은 얼굴 그대로 후배에게 인사도 먼저해주고 착하다고하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참 잘 컸구나 싶네. 참 괜찮은 사람이구나
베플ㅠㅠ|2014.10.27 21:09
눈물난다 이런 가슴아픈 사연이 있는줄 몰랐네요 앞으로 더 흥하시고 행복하세요 태경이 너무 귀여워요
베플아침의눈|2014.10.27 22:41
너무 슬프다 마왕 기사 접하고 와서 봐서 그러나 눈물이 펑펑 나네요 앞으로 할머니 모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