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을 수 있을 꺼라 믿었다.

벚꽃 |2014.10.28 01:20
조회 370 |추천 0
나는

잊지못하는거였다.

한달이 지나면 두달이 지나면
아무렇지않게 잊을 수 있을꺼라 믿었다.
그냥 지금은 단순히 갑자기 사라져 그런거 뿐이라고.

그러기엔 니 빈자리가 너무 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