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육원에서 자란 소녀

내가좋아 |2014.10.28 09:56
조회 60,741 |추천 175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포스트의 이미지

 

추천수175
반대수0
베플정말|2014.10.28 10:30
그선생이란 년인지 놈인지 모르겠지만 이프로 봤음좋겠다..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길...옛날 우리 어릴때도 선생같지 않은 선생많았지..
베플ㅇㅅㅇ|2014.10.28 11:21
더 대단한건 저런 한편, 슬하에 자녀까지 둔 한 가정의 어머니라는 것. 그리고 자신이 외모때문에 버림 받은 사실조차 포용하고 자신의 생모를 이해하고 용서하는데.. 정말 마음 한 켠이 짠했음.. 자신이 평생을 외모로 인해 고통받고 그 누구도 자신을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저렇게 멋진 사람으로 성장한 것은 정말 인간승리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는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