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뒤셀도르프에는 화려한 외출을 꿈꾸는 건물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평범함을 거부하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세계!!
지금 감상해 보시죠^^
독일 뒤셀도르프 Karlsplatz 주차장 건물 외벽에는 심상치 않은 악세사리가 걸려있는데요~
헉!! 이건....목걸이 인가요??ㅎㅎ 건물이 목걸이를 하다니...ㅎㅎ
이건 은반지라고 하네요~방금 사랑의 약속이라도 한듯한...
와우~~금목걸이....진짜 금일까요??ㅋㅋ
건물외벽에 설치된 다양한 쥬얼리들은 창조적인 공간을 설계하는 디자인 그룹
inges idee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Hans Hemmert, Axel Lieber, Georg Zey, Thomas A. Schmidt 4명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냈다고 합니다.
이처럼 거대하고 아주 작은 것들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키기
좋은 화제거리인듯 싶은데요~
여러분이라면....어떤 장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으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