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정감사 공식 일정 마지막 날에 특히 주목을 받은 2명의 참석자가 있었습니다. 한명은 ‘국감 뺑소니 사건’을 일으켰다는 지적까지 받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다른 한명은 난방비 문제를 공론화 한 배우 김부선 씨였습니다. 김 총재는 대통령의 측근이면서도 국감장에서 연신 굽신대야 했고 김부선 씨는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며 사회문제를 제기한 당사자답게 시종 당당했습니다. 두 관심 국감장 취재하고 있는 피디 연결하겠습니다. 권연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7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