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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실에 처박혀사는 고3인데

내 뒤에앉는애가 한 일주일째 아침마다 향수뿌리고 오는데 뭐라말하면 그만뿌리고 올까?
어제 걔한테 향수냄세 너무 강하다~ 이랬는데 그래도 향기 좋지? 이러고 오늘도 뿌리고왔음.
향기 좋은건 은은해졌을때지 막와서 폴폴나는냄세 맡으면 코썩을것같음. 그리고 자습실에 처박혀사는데 향수는 왜뿌리는거지.

돌직구로 말못하는성격인데 좋게 말할 방법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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