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2학년때 친구에 소개로 저보다 두살어린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200일넘게 단하루도 다투지않고 예쁘게 알콩달콩하게 만났습니다 그러던 중에 제가 우연찮게 다른학교에 남자같이 다니는 여자가있길래 신기하고 친구로 지내고싶고해서 여자친구몰래 소개를받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게되었죠 그후에 다시 붙잡았지만 뜻대로 안되고해서 어린마음에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후에 저는 저대로 다른여자도 만나고 여자친구애도 다른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다른여자를 만나도 자꾸 그여자애가 생각이나고 술을마시거나 그러면 더생각납니다 지금 벌써 3년가량 지났는대도 도저히 못잊겠어요 그리고 그후에 3번정도 다시만나고싶다고 했는데 다 거절을 하더군요 어째야될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