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0살이구요
거두 절미하고 말할게요
저희는 700일을 사겼어요. 서로 아주많이
사랑했어요. 전 정말 제가 할수있는선에서
그녀에게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했어요. 그런데?
그녀는 만족하지 못하더라구요.. 제가 가진게
업는 탓이겟죠.. 그렇게 사귀던 어느날
그녀에게서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전 너무나 큰충격에 일주일간을 붙잡고 내가 더
잘하겠다며 더 노력하겟다며. 등등 정말 저는
그녀 없으면 못살것같앗거든요 그렇게 일주일
울며불며 매달리고 집앞에 찾아가서 기다리고
그랫어요 마지막엔 이말을 하더군요
"오빠는 나한테 정말 잘해줬었어 그런데 그냥
내 마음이 식은거야 다신찾아 오지마, 오빠가
이제 다른여자 만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매정하게 도망치듯 떠낫습니다.. 그런데
몃일지나 알고보니 다른남자가 생긴 것이더군요
그래서 저를 버린거구요 다음날 그남자와 그남자
차안에서 둘이 찍은 사진으로 버젓이 프사를
바꾸더라구요... 몃일을 배신감과 분노에 치를
떨었어요.. 일마치고 집에오면 울기만하고 밥맛도
없어서 매일 굶고 그녀가 없어진 공허함에,
그렇게 많던 둘만의 추억에 저혼자만 덩그러니
남겨져서 가슴이 아파 너무 무섭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모든 메시지를 씹고 어떠한 답도
없었던 그녀에게서 문자가 왓어요 "나 불안해
생리 안하는것 같아" 라고요.
이 문자를 받고 저는 또 한번의 상처와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그 놈과 헤어진것도 아니고
그 놈한테 말한것도 아니고. 마음 같아서는
무시하고 둘이서 해결하라고 해버리고 싶지만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이라 책임지고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 마음이 저 한테 업다는
거에요.. 저 어떡하면 좋을가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