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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여자 ^^

찐입니다 |2014.10.29 15:55
조회 244 |추천 0

저는 결혼한지 3년차 아줌마입니다....저는 요리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신랑 밥만큼은...잘챙겨주고 싶음마음에... 이것저것 네이버도 뒤져보면서 요리를 합니다... 근데 우리 신랑은 원래가 표현력이 없는 사람인지라...몰 물어보면 항상 그냥그래...옷을 사러가서.... 이쁘냐고 물어봐도 그냥그래...ㅠㅠ 그래서 밥해서 맛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먹을만하다..가끔 맛있다...말하긴하는데 표현은 내보기에는 맛없어 보여서 또 맛없어? 물어보면 신경질을 내고 짜증을 내고 밥안먹는다고 박차고 나가버립니다 ㅠㅠ물어보고 싶어요...남성분들..여자분이 밥상차려서 맛있냐구 두세번 물어보면 화가 나나요? 제가 잘못된걸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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