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반분들은 무슨 생각이실지 궁금해서 글올려요..
수학선생님이 새로 오시고 저랑 9살 차이가 나더라구요..
선생님 성격이 좋으셔서 톡도 자주하고 학원에서 자주 얘기하고 장난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마음이 생겼고, 선생님 이상형상 표현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표현하다가 어제. 즉 화요일날 사귀게 됬어요..
주변 친구들한테도 가족분들도 티도 못내고...
일반분들께서 보기에는 저희가 그렇게 보기 안좋은걸까요?
정말 아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