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8살소녀라고합니다~ 먼저본문으로들어가기전에 맞춤법틀려도이해해주시길바라요~~^-^
저에겐 저를엄청나게사랑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거의200일넘게사기고있구요 정말저에게주는모든걸아까워하지않고 아낌없이 간이고쓸개고다빼줄꺼같은 저를진짜 누가봐도 엄청나게좋아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근데 이남자친구..좋아요 정말저한테는 엄청잘해주고애교도해주고 맛있는것도많이사주고 사랑한다고표현도너무잘해줘요
근데여기서 문제가있습니다 제친구들중에 저희 둘사귀는걸 축하해주는사람이 단한명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 사건이있는데요
제가 학교에서 잠을잘안자고 잠도별로없어요 근데그날하루제가너무졸려서 쉬는시간에자고있었거든요 근데제가자고있는도중에 다른반친구가저한테전할말이있어서깨웠는데
처음엔 농담?을하더라구요 예를들어서 나이뻐?이런질문?근데그걸본 제남친이"야 너그딴말할려고 얘깨웠냐?"라는식으로얘기한거예요
그친구는당황스러워서"아닌데 전할말있어서깨운거야!"라고하면서 저한테얘기해주고 가더라구요
그러고쉬는시간에 저한테와서 니남친뭐냐며 진짜왜그렇게오지랖떠냐며 불쾌하다고 저한테얘기하더라구요
등등 저의남자친구는 저를생각한다고 저보다선수처서한마디하는거같아요
근데이런일이한두번이아니예요..거의제친구들이랑한번씩은얽굴붉ㅇ혔구요 그래서그런지 아무도 좋게봐주지도않아요 진짜열이면열 백이면백 다~헤어지라고하네요(그만큼싫다는거겠죠)
근데 저한테는 막말?은절대안하고 저한테만 잘해주고 이쁜말고운말쓰면서 저에게보이는데요...
그리고저도 바보같은게 그당시에 아무것도못하고 가만히있네요.... 남자친구가무서운게아니라 원래 제가 큰소리나고싸울꺼같아보이면 당황하고 말을안하는성격이있어서요...
저도문제고 남자친구도문제고 이쁨받는거 원하지도않습노다 미움이라도 내려놓고싶은데 해결할방안은있을까요..?댓글많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