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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외면한 朴대통령 “경제 골든타임”만 강조

대모달 |2014.10.30 12:04
조회 4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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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국회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약 40분의 연설에서 ‘경제’란 단어를 59번 언급했지만, ‘세월호’는 단 한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연설 후 박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이 달갑지 않아 하는 개헌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러자 새누리당의 이완구 원내대표는 “개헌 문제는 거론되지 않은 걸로 하자”고 요청했습니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의 대화 내용을 국민들에게 숨기자는 제안이었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9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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