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보다 더 눈길을 사로잡는 조연배우들!
짧은 시간임에도 엄청난 연기력을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조연배우 BEST3
먼저 김원해 배우입니다
얼굴은 어디서 봤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죠?
이분은 바로
올 여름 860만 관객몰이를 한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산적역을 맡았습니다
(왼쪽에서 두 번째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영화 최초로 1700만 관객을 돌파한
<명량>에서
배설 장군 역할로 분해
20년이 넘는 무명생활을 벗어났다고 합니다
원래는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실력파 배우!
영화 속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계시죠 ㅋㅋ
다음으로 조달환 배우입니다
조달환은 <공모자들><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거치며
이번엔 <레드카펫>이란 영화에 출연!
다들 산적의 막내 기억나시죠 ㅋㅋ?
최근작 <레드카펫>에서는
19금영화를 만드는 제작진 중 한 명으로
촬영감독을 맡고 있는 감성변태 준수 역을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난독증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마지막으로
마크 스트롱 입니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마크 스트롱은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하다
93년 <Century>란 영화로 데뷔를 합니다
후후 잘생겼네요 //.//
마크 스트롱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와 함께
<셜록 홈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널리널리~ 알렸는데요!
최근에는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에 이어
두 번째로 콜린 퍼스와 호흡을 맞춘
<내가 잠들기 전에>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이면 기억을 잃는 니콜 키드먼을
도와주는 의사로 나온다고 하는데
얼마전 종영한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공효진이 읽고 있던
<내가 잠들기 전에>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네요!
오늘 개봉했다는데 기대기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