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예산 시장에서 거금 2만원을 주시고 데리고 온 울집 고양이 코숏 "시로" 입니다.
오자 마자 울집 강아지의 개사료를 허겁지겁 먹어치우던 녀석...
파는 할머니가 안먹였는지 너무 말라서 왔는데..
성묘가 된 지금도 3키로가 안되네요 좀 크기가 다른 고양이보다 작은 듯 합니다..
작네...작아..(손가락이 큰건가?)
까궁~~
2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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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퉁실해졌어..ㅋㅋ
흠....저 하얀 배를 만져야 겠어...
만지작..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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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꼬집기~~~
뱃살 잡고 늘이기 ㅋㅋㅋㅋ
이제 잘 시간... (여기는 지방이 풍부한 집사 배위)
골골... (사진 찍고 밀어버림... 은근히 무겁네요 ㅋㅋㅋ;;)
팔베고 꿀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