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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코숏:충남 예산 시장에서 사온 ㅋㅋ)

sg제갈량 |2014.10.30 16:00
조회 71,868 |추천 327


어머니가 예산 시장에서 거금 2만원을 주시고 데리고 온 울집 고양이 코숏 "시로" 입니다.


오자 마자 울집 강아지의 개사료를 허겁지겁 먹어치우던 녀석...


파는 할머니가 안먹였는지 너무 말라서 왔는데..


성묘가 된 지금도 3키로가 안되네요 좀 크기가 다른 고양이보다 작은 듯 합니다..


작네...작아..(손가락이 큰건가?)






까궁~~


2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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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퉁실해졌어..ㅋㅋ

흠....저 하얀 배를 만져야 겠어...




만지작..만지작

..




배 꼬집기~~~


뱃살 잡고 늘이기 ㅋㅋㅋㅋ







이제 잘 시간... (여기는 지방이 풍부한 집사 배위)


골골... (사진 찍고 밀어버림... 은근히 무겁네요 ㅋㅋㅋ;;)




팔베고 꿀잠 ~~~



추천수327
반대수1
베플냐냐냐옹|2014.10.30 18:18
순둥순둥해보여요 넘 귀요미 ╋_╋
베플ㅋㅋ|2014.10.31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 때 사진보고 아유 귀여워 이랬는데 밑에 성묘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오지랍녀|2014.10.31 13:44
어머 울 보리랑 닮아서 깜짝 놀랬어요~ㅎㅎ 사랑받고 살아서 둥글둥글 얼굴 이쁜것봐..ㅎㅎㅎ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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