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출신으로 지난 1965년에 미스 유니버스 왕관을 거머쥔 여성이 논란에 휩싸였다. 아파스라 홍사쿨라가 논란의 주인공이다. 이 여성은 1947년 태국 방콕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18살이었던 1965년에 미스 유니버스가 되었다. 세계적인 미모의 소유자인 셈이다.
아파스라 홍사쿨라가 논란에 휩싸인 이유는 ‘늙지 않는 외모’ 때문이다. 그녀는 현재 67살이다. 그런데 사진으로 본 그녀의 외모는 1960년대와 비슷하다. 20대 시절이나 60대인 지금이나 얼굴과 몸매가 비슷한 것이다.
사 진을 본 이들 중 일부는 “외계인이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포토샵 혹은 화장으로 인한 결과일 것”이라 말한다. ‘포토샵, 화장으로 인한 외모’라 해도 이 여성의 미모는 놀라운 수준이 분명하다. 20대와 60대를 한눈에 보여주는 ‘비교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이 “지금이 더 예쁘다”라는 평가를 내린다.
오른쪽 현재 60대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