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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하고 숨진 8살 아이

추억팔이女 |2014.10.30 21:54
조회 235,151 |추천 862

  

사연은

대가족이 한집에서 함께 사는데

잠자는도중

집에서 발생한 불길을 저 아이가 가장 먼저  발견하고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을 모두 깨우고 밖으로 대피

 

나와보니 다리가 불편한 할아버지와

 함께 잠을 자던 삼촌은 안나온 상황

이미 불이 많이 번진 상황인데

그 아이는 할아버지와 삼촌을 구하러 다시 들어갔고

아쉽게도 불길이 너무 심해진 상황이라 못나왔다고..

 

근데 더 가슴아픈건 나중에 불을 꺼보니

저아이와 할아버지가 함께 껴안고 있었다고 하네요

추천수862
반대수13
베플지나가다|2014.10.30 23:35
멋지다 그곳에는 편히 쉬거라
베플|2014.10.31 00:29
8살이라고? 아..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뜨거웠을까 ㅠㅠ
베플|2014.10.30 23:57
아가 편히 쉬거라 그곳에서 이루지 못한 꿈 마음껏 펼치길..진짜 니가 진정한 영웅이다
찬반솔직한세상|2014.10.31 02:41 전체보기
8살 아이도 구하는데 나라밥 머슴들아 뭐했니? ----------- http://pann.nate.com/talk/324651347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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