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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잔인해지는 인간-우리가 신을 믿어야하는 이유

쟈쌰^ ^* |2014.10.31 03:01
조회 40 |추천 0

윤일병 사건을 보면

우리 인간의 참 모습을 볼수 있다

 

특히나 상대가 아무런 저항을 할수없는 위치일때

인간은 그 잔인함이 점점 배가 되고

급기야 상상도 할수없는 잔인한 악마가 된다

 

또한 교육의 답습 효과도 있다

즉 보거나 당하거나.. 소문을 듣고서

그 효과를 배가 시킨다는 것이다

 

전쟁에서

우리가 월남전에도 잔행했고

과거 전쟁때도 그러했듯이

적을 죽이는데 그치지 않고 살육 그 자체를 즐긴다는 것이다

 

참 우수운 애기는

그러한 살육전에 참전한 병사들이

그건 전쟁이었다..라고 치부하고 마는 것이다

 

오늘 우리들도

비단 윤일병 가해병장이었던 시절이 모두 있었지 않는가

그리고는 그 사실을 숨기고서

그래 군대였어..라고 잊으려 한다

 

 비록 잠시 정신이 나간 하모병장 상태는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묻지마 폭력을 휘두른 적은 없는가?

 

대항 못하는 상대에게

위해를 가하면서

점점 더 희열을 느껴가는 인간

 

전쟁에서 살육을 벌리며 쾌열을 느끼는 당신

 

비단 남자만의 애기는 아니다

조선조 시어머니.. 또한 군대의 원조라 할수 있다

 

며느리를 쥐잡듯이 조으면서

반대로 쾌열을 느꼈던 것이다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다

 

처음부터 그러지 말아야 했다면 인간이 아니다

반대로...

인간은 모두 그러한 면이 있다

 

현 당신의 예를 들어볼까?

포로노에 깊이 빠져 들었다면 이젠 당신은 그냥 밋밋한 내용으론 사정을 할수 없다

 

극단적인 변태...등 신선한 충격을 주는 장면을 요한다

매로는 살육을 즐기며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헝거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다

 

때로는

영화등 가상적인 모습이 아닌

실제도 가급 원할때가 있다

 

그저..

사회 규범에 의한 댓가 때문에 주저할 뿐..

 

 

 

문제는 반성해야 하는데...

반성을 모르면 인간 사회는 점점 더 나락으로 빠져든다

 

70년대 성인물이라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었다면

점점 사회가 더 허락을 하여

이젠 여자 음모 노출까지 허용하는 사회

 

나중엔 치부를 다 드려내는 사회도 용인될 것이다

 

반성 없는 사회는

어느날 장기매매를 인정하게 되고

미래엔 젊은 몸을 사서 뇌를 옮기는 사회가 되고 말 것이다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인정해야만 한다

죄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오늘날 카톨릭이 동성애를 인정한것 처럼

당신의 잔인성은 악마로 남아서 언제든지 악이 튀어 나올때만 기다릴 것이다

 

왜 자식을 패고

마누라르 패는가

용서를 구하지 않은 당신의 잔인성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누군가 대상을 찾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에게 용서를 구해선 안 된다

자신에게는 더욱 위험하다

인간에겐 누구나 악마가 있기 때문이다

 

신께 용서를 구하고

죄를 사 하였다는것은

 

비로서 당신이 자신의 악마성을 이겼다는 애기인 것이다

 

오늘을 돌이켜보고

용서를 구할게 없다면

다음은 이렇게 애기해도 된다

"주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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