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동안... 전 어느 한 남자에 의해 철절히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감사합니다.....
두번다시는.... 남자를....아니....그 누구도 믿지못하게 해주고가셔서...정말..정말...감사합니다.
이별을 이렇게 하면........남는 나람은 얼마나 가슴아픈지 생각은 해보셨을지 모르겠내요...
항상 이별할때 제가 말했죠....??
좋은 여자 생기면 말해주고 깔끔히 정리하고 헤어지자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면 더는 잡지도 않고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꺼라고.....그렇게 말했죠?..근데...
이게...먼지 하.........................사건이 일어나기 하루전인...26일...아침...
26일 아침....출근하는 데 넘 곤히 옆에서 자고있는 모습을보며...
솔찍히... 뭐하는건가 했습니다.....
난 이렇게 힘들개 일하면서 먹고 살려고 온갓 잡소리 욕다들어가며...그렇게 그렇게...
돈을 벌기위해 아침일찍일어나 출근하는데...
내옆에 잠든 이남자는......대체 먼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두군다나...몇일전에 꾼...그이상한꿈.....
그사람이 저에게 이별을 고하는 꿈....
그꿈을 꾸고 순간깜짝놀라 깨서 옆을보니 넘 태연히 히어로 챗팅을 하고게시던 그분...
아...꿈이구나....하고 다시 일부러 살짝 더 옆으로 다시 곁에서 잠들었습니다.
근데......그꿈은...괜히 꾼게 아니였습니다.그꿈을 꾸고 난 2틀후.....아주 무참하게 버려졌거든요....ㅎ...
이사람을 만나지 어느덧 2년.....그 2년동안에두 울사이엔 별별일 다있었습니다.
이사람이 첨 저에게 다가올때도...전..........이사람을 밀어내기 바빴습니다..
더이상 사람에게 다치기가 싫었거든요....남자라는 거에게...
제가 남자에게 상처를 마니 받고 살았기에.....이사람 역시그럴수 있을꺼라생각하며...
거기다가...전.....이미 결혼에 실패해 ....6살짜리 아이가 있는 미혼모입니다.....
아이가 있는 여자가 어찌 총각인 그사람을 탐내겠습니까?......
예전에도....저에겐 이런적이있습니다.....
제가 넘 넘 좋다고 내아이도 사랑해줄수있다고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남자역시..열달내내 나에게 고백을하여...마음을 겨우 겨우 열어 만났건만.....
그역시 부모라는 이름에겐.... 약하던군요...
그 부모님이 저에게한말.... 어디 감히 애도딸린게이 멀쩡한 울 아들을 탐내냐고....꼬셨냐고....
내가 꼬신게아니거든요........전 다가오는것두 오히려 밀어낸사람이였는데....
오히려 제가 죄인이 되었습니다....그일이 있은후....저역시....방황을 했죠...
그래도 말이죠......다 정리하고 다 끝내고 이젠 아이만 생각하며 그런
정신으로 살려 생각을했습니다. 그러다...
이사람이 저에게 다시 손을 내민거죠......
그래서....나역시 외로웠으니깐..... 아무 아는사람도 없는 이곳..평택에.....
돈 한푼도 없이 올라와 악착같이 살며....명절에두 일을하며....그렇게 그렇게 살다보니...
저역시 외로웠으니깐....이 사람의 손을 모르는 척 잡았습니다..그러나..항상...
좋은사람 생기면 가두되 가두되 이말을 항상 해왔죠.....
저와 같이 살겠다고 올라왔을때두....말입니다.....솔찍히.....미안했습니다......
나같은 여자 땜에 이렇게 자신역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이 타지로 오게되었으니깐요...
올때 두 저에게 한달에 20만원씩 방세를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 20만원....만약 진짜 준다며 그거 다 모아서.....나중에...헤어질때....줄려고생각도 했죠....
헌데.... 올라와서두 허리가 갑자기 아파서 주저 앉은 모습보고 괜히 나땜인가 생각했습니다.
나같이 운 없는 여자 만나서 저사람두 저렇게 고생하나.....
그래서......하............주겠다는 20만원 받지도 않았습니다....
아파서 일을 못하는데 제가 어찌 받겠습니까????
그래도 가끔 저두 짜증이나 이제 슬슬 일해봐야되지 않겠냐 닥달을 했죠...
그사람이 일을 시작해 저에게돈을 주면 그걸 모아두어야 ....나중에 헤어질때....
주죠...........이거 당신이 나에게 준돈이야 이걸루 가서 잘살아라고 ...줄려고......그타고 헤어질때 제돈을 주고
잘가라 할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작년.....명절날 집으로 내려갔던 당신이....나를 자신의 가족들에게 소개했다는말에...
정말...정말...고마웠습니다.......날...그만큼...생각해주는구나...생각하면서...
난 당신이 돈벌어서 나에게 주면 당신과 헤어지게될때 줄려는 그런생각빡에 안했는데....
당신은...날 진심으로 생각해줬구나...생각하며......그렇게 생각하며......
이런 부족한 나지만 나에게....정말 진심으로 생각해줬구나 생각하며....
맘을 확실하게 열게되었습니다. 이사람에게.........그후몇일후 자신의 아버지를
나에게 직접소개시켜줬을떼......아버님의 말씀에 정말 난...행복했습니다..
절 인정해주셨다는것이,...고맘고 날 이만큼 생각해줬다는것에 이사람에게 역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일이 있은지 얼마후...........................
저의 작은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정말.......저역시 그때 죽고 싶었죠..... 작은 아버지역시 저땜에 고생하신적이 있는데...
내가 지금 키우고있는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람에게 죽임당 할뻔 할때두...
저를 보호해주신 그분을......섭섭하게 애기했다는 이유로....멀리했으니깐요......
가까이 오산에 살고있는걸 알면서두 찾아가지도 않고...그렇게 살았으니깐요....
그래도 겨우겨우 장레를 치르고 온 나를 다독여 줬던 사람....
그 상냥함에...전.....이사람을 위해 살아야겠다 맘을 먹었죠....
아이를 위해 살아야하지않냐 생각하는 사람도있죠 물론 아이를 위해서두 죠...
이사람과 아이 이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있게 이사람들을위해살아야겠다 결심했죠...
그런데....어더한 일로 한바탕 크게 이사람에게 실망하여....
헤어지자 고 했습니다......그냥 이제 가라고 가라고.....그날 비도오는 그날...
그 퍼붇는 비를 맞아가며..... 밖에서 전 추위에 떨며.... 짐싸서 나가는모습이라도볼려고
집근처에서그렇게 하염없이 서있었습니다........
근데 넘 춥더군요.....그래서걍 집으로 들어가니.....
따듯하게 안아주며 얼어있던 날 씻어주기도 하며 그러는 모습에...
이제 그만 가라..... 가라고 악을 썼지만..... 날 더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용서를 비는모습에...
다시 이사람을 받아드리기로 생각했죠.....근데....걍 그때 끝냈어야 했습니다...우린....
그후....나와 산지 거의 일년이 될쯤...여기선 더이상 일자리구할곳이 없었는지
그는 다시 울산으로 내려가 살게되었습니다.
그때...걍....끝낼껄........그래두 지금까지 아니 얼마전까지....
장거리 연애를 해오며 서로 오가며 그렇게 그렇게 지냈죠...
뭐....일을 못하고있으니 만날때마다 돈을 쓴건 거의 저였지만....ㅎㅎ..........하..........
마트를 가면 먼가 먹고싶어하는걸 주섬주섬 챙겨오면...얼마나 먹고싶었으면하며...
말로는 그거 안사면안되냐 이렇게 불평하며 사줬죠...
나중엔...반대로....그도....돈없으면서도.....
일하게되면 가끔 아주가끔이지만 나에게 아주조그만 선물을 해주곤했는데.....
맘은 정말 기뿌고 좋은데.....내색을 못했습니다.......
어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요....열심히 사진으로찍어서 카페나 이런데
선물받았다고 자랑 하기만 했죠ㅎㅎ.......
초코렛데이 에두...... 난 돈이 없어 아주작은 초코렛하나 사서 줬는데 ...그는...
뭐...것두 제가 준 돈으로산거지만.....그래두....
큰 초코렛 두통을 저에게 주더군요......그날이 우리 가만난지 몇백일이되기가는 달이라..
미리 기념겸 작은 케익하나사서 그렇게 만난 일을 기념하며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후.....................
10월20일... 이사람과 딱 이년이 되는날....
그2년이 다되가는그 시쯤...저에게 참치회를 사줬습니다....
솔찍히..너무 고마웠습니다......
내가 힘들다고 짐 돈땜에 힘들어죽겠다....글고 또다른 이유땜에 힘들다는 말을 꺼낸후...
그렇게 내가 뭐땜에 힘들다고한 나를 위해....나름 신경써서 내가 먹어보지도 못했다던...
참치회를 사주겠다던..당신을 바라보며......당신도 쓸 돈없는거 아는데...
글곤... 아 이번달 방세 어쩌지...이렇게 고민하는 당신의 모습..을보며.....
사준거니 즐겁게 웃으며...먹을수 있는거지만...차마 그러지 못했습니다...
당신 역시 힘든데...아직 이건...나중에 정말 우리 가 여유가 될때 먹어두되는걸...
가격도 넘비싸고.....맛을있엇지만......하.....
얼마전 이사람이 사고 를 당해 다침으로 ...한동안 일도 못하였습니다...
다쳐서 왔을땐 한숨만 나오더군요.....
그는 모를껍니다.....
자기가잘때 내가 머리쓰담으며 아픈데를 다시보고
만져본다는걸........
그래도 살아 있어서 다행이다고.....
만약 사고로 죽었으면... 상상하기도 싫더군요....
왠지 다...내땜이다 나만 안만났으면....
이렇게 되지도 않았을꺼라며 혼자 울기도 한걸...
정작 본인 앞에선 내색은 안했지만....
얼른 낳으라고 그사람이 고기를 좋아하니...
일부러 퇴근하고 집에가면 고기만 사줬습니다
거의 오늘은 저집 고기 오늘은 저집 고기...
그덕에...뭐 한달에 돈100깨지는건 금방이더군요 ㅎ
그래더 몸만 빨리 낳는다면 던깨지는건
아깝지 않다 생각했지요......
쪽갈비를 먹으로갔을때도 농담으로
나 손아픈데 쫌 고기쫌 발라줘바라해서
미쳐 손다친거 생각못한 점두 있어서
고기와 뼈를 발라서 고기만 앞으로 밀어주고....
전 뼈다귀만 열심히 남은 살 발라먹고....
수제비하나 시켜 배를 채웠죠.....
난...구사람 옷입고 다니는것두 ......
난...시장 터나 구제옷입어가면서두
최대한 내남자에겐 시장옷보단.....
매장에서 한벌당 2~3만짜리며....
옷다운 옷을 최대한 사주고 싶었고
스치듯 먼가 갖고 싶다 말하면....
사주곤 했죠....그게 나만의 표현이니깐....
내가 표현해줄주 있는건 이것뿐이라 생각했으니깐...
넘 비싼건...못사주게 되서 속은 터지죠....
나역시 거지니깐........하.....그럴땐...
더 비참하죠 뭐...... 내가 해줄수 있는건 이것뿐인데
것두 안되니 ......그럼 더 일부러 화를 냅니다...
짜증을 더더 ...나자신에게 하는 화를 그사람에게
풀어버리는거죠.....하.....
뭐 최근엔 서로 말도 안하고 핸드폰만 만지작거렸는데
같이 말하다보면.... 또 내가 해줄수 없는 애기를 하니깐...
방비를 내야하는데 돈이없어......
오토바이 슈트를사야 하는데 돈이 업어....
소리나오는 헬멧이 있는데 돈이 없어......
돈이 없어 한탄 하는 소리만 요즘 자주하니....
더더....난...다른거에 집중할수 빢에요....
해주고 싶은데 나도 ....자기 만나고 빌려주고 해서...
돈이 없다고 ....거기다.....아는 사람.....
대출 보증인까지 섰다 갸가 도망갈뻔해서....
만약 안갑고 도망가면 갸 빚800을 내가 갚아야됨을....
나도 같이 면전에 대거 말할수 없자나요......
나도 애기하다 보면 구렁 야기를 하게 될까봐....하...
하여튼....휴...
뭐솔찍히...
만난 건 2년이다되가지만......매번 몸이 아파서 일을 제대로 못다니기도 했구요..
일을하는걸 본게...총..6계월정두될까말까.......
그래도...언젠가는....이사람두 잘되겠지 잘되겠지 생각하며...나중에 돈벌면 나가 쓴만큼 해주겠지...생각하며...
그이년동안.... 제가 번돈으로 옷도 사입히고 먹고싶다는 것두 사먹이고....
일을 못해 돈이없어 저에게 손을 벌릴때두....
저두 힘들지만.....카드 빚이라도 져가면서....
이사람 손에 돈을 쥐어주었죠......그렇게 그렇게 이사람을 위해 쓴돈이..어느덧.....
천만원이 다되간다는 현실을 알게된순간......정말 힘들더군요....
천만원이라는돈이... 누구집 이름도아니고....
제가 일해 벌면 그달에 일거리가 많으면....270을....
일거리가 없으면....200을 받지마 어찌보면 마니 마니 받는 돈인데....
저또한 집에 생활비보내고 적금도 넣고 보험도 넣고 하면....남는건 별루 없지만....그래두....
내가 할수있는만큼 이사람에게 써왔습니다.
내가 해줄수있는건...이것뿐이라 생각하며......서요..................
어찌보면 제가 더 이상하죠? ㅎㅎㅎ.......빚내가면서 남자에게 돈을써왔으니깐요 ....
그래도 돈이란.... 몸건강하면 벌면 되는거자나요??
넘 과도하게 사용했다는게 문제지만...그래두.....내가 해주는거에 행복해하는 모습보며...
그걸 위한으로 삼으며 그렇게 그렇게 혼자서 아둥바둥하며
빚을 다 갚아갈려하면.... 이사람이 힘들다고 하여 또 빚네서 도와주고 도와주고..
뭐 완전 안갚은건 아닙니다. 던생기면 조금씩이래두
갚고 저에게 써줬으니 나중엔 더 마니 벌면....
그만큼 나에게 해주겠지 그런생각을 했죠.......
그 2년동안 전....솔찍히 이사람에 정말 정말 생활적으로... 해준게없었습니다..밥을 재데로 해줄줄을아나...
그타고 ...청소를 재데로 할줄을아나.... 할줄아는건... 먹고....싸고...자고.....방 어지럽혀 쓰레기장 만드는거..
글고....돈벌로 나가는것뿐...
이사람은 모를껍니다.....
검사 받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당뇨판정받고....
몸상태도 개 막장이라는 사실에....
살의욕을 잃거 산것도.......
명절마다 일하고 오는길....골목길 에서 들리는...
가족끼리 모여 떠는 소리에....
홀로 집에와... 운다는것도......
차라리 이렇게 살빠에 걍...죽자....
생각하며 생명 보험 하나 들고 사고처럼 죽을려고....
자살을 계획한것두 .....정작 보험 가입하면서...
받을수 있는 사람으로 울가족과 그사람을...
적었었다는것두..........
뭐....당뇨라고 철회되버렸지만 ㅎㅎㅎㅎ
내가 해줄수 있는건 돈뿐이라...생각했는데...
총 3억을 가입후 10%는 당신앞으로 갈수있게....
그걸루 잘살길 바람으로 했더만....
그것두 안되.... 죽어두 목숨갚마져 똥값이야.....
점점...그렇게 살 의욕을 잃고 그렇게 살고 있었음을....
모를껍니다..... 알아도 좋은것구 아니지만여...,하...
하여튼... 내가 .....
오로지 이사람에게 표현할수있는방법은.... 이사람이 좋아한느것 사주는것뿐....
말로 표현하는걸 전 모릅니다....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것 조차도 전....못합니다...남들이 다하는 애교도 전... 못부립니다...
왜냐고요.....?좋아하면 좋아한다 표현을 해야 상대방도 아는건 저두알죠...헌데...
내가 좋아한다고 표현하면 할수록 이사람이 귀찮아할까봐....
내가 힘들어두.... 이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이유도... 내땜에 괜히 힘들어할까봐...
힘들어두 참고 참고 또 참습니다.....그러다보니... 계속 이사람에게 짜증도 마니 냈구말이죠..
이사람은 뭐 내가 머땜에 힘든지 내가 말을 안해서 답답하기도했겠죠....
헌데........하............
정말 제삶역시... 제스스로 도 짜증이 났던만큼 그사람역시 짜증도 나고 화도 났을꺼라...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더욱더 오히려... 미안함을 속여가며...태연하게 행동했죠...
제 나뿐습관중하나가.... 상대방이 화를내면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제가 어릴때 그렇게 커왔거든요.....누가 말할때 내애기를 하면... 어디서 말대답하냐
하고 얻어맞기 바빴죠 .... 그렇게 커온지 20년이 넘은 오늘 까지도....전....
누가 말하면.... 말대답을 못합니다.......내 의견 역시 말을 제대로 못합니다..
오로지 할줄아는건 우는것뿐.........그런모습이... 그사람또한 지쳤을꺼라 생각합니다...
헌데...말이죠...그래두 이건...아니죠.....
26일 저녁....그는 아는 형님집에 갔다온다며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27일....아침...그날은 저의 휴무 날이였습니다.
그에게 내휴무날 같이 2년된 기념으로 온천 놀려안갈래 했었는데....하.....
자긴 온천 한번도 안가봤다길래...그럼같이 그날 온천이나 가자했는데.....
가서 내가 그동안 넘 스트레스받아서 자기한테 짜증내온거 미안하다고 사과할려했는데.....하.....
그날아침.... 오토바이 뒤로 왠여자를 태우고 울 집앞으로 오더군요...
놀랬습니다....여자를 태우고 온거에...... 와서는...어머님이 아파서 짐 울산내려가봐야겠다고
혹시 저에게돈쫌 있지 않냐고 말하더군요......
저여자는 누구야? 아는동생이야 어디서 만났는데 하니..
히어로 에서 만난 동생이라고...오늘 아침에 만나서 드라이브나 하자하고 만난거라나....
것두 자기가 먼저 드라이브하자고 하면서....하.....................머지 싶더군요....
근데넌 울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그런걸 왜 묻냐고
따지는 당신......그래..내가 바보였지...그때 알았어야했는데....
그래두 어머님 아파서간다니....나름 걱정이되어 호주머니에있던 돈과 그걸루 부족할듯해
현금 오만원을 더 찾아와 쥐어주었습니다.
가서 연락하겠다하고 그여자와 사라진 그후......................................전알앗습니다.......
하.......어찌 사람이 그럴수가 잇나요........
날....만난게.... 돈땜이였다니........정두 없고 뭐든 같이 이젠 하기도 싫다 며...
그동안 어찌 제옆에서 그렇게 태연하게 구셨나요...........
항상 피곤할까봐라면서 오토바이로 날 데려다주고 마칠때 데려다 오기도하고 한그게다....
다............................날 속이기위한 거였나요............다.........???
얼마전....병원에서...알게된 동생 부부와 같이 여행을 같다온 후.......로 더욱더 제가짜증을 부렸죠....
왜 냐구요?? 그 동생부부의 유부녀인 그 여동생에게 넘 이상하게 잘하는게 보였거든요....
여친이 나를 옆에두고도 그 여동생을 더 더 챙기는 모습......
내돈 써가며 같이 여행도가 놓고 거기서두 그 여동생을 챙기는 모습.....
난 뭐죠...........................난.........???이상함을 느끼면서두....내가 이상한거다생각했죠...
그래서...거기서.... 난 당신께 이별을 애기했죠....
당신도 나도 서로 힘들어하는거같으니깐....우리 여기서 그만 정리하자고....
근데 ..... 머죠....?? 왜 그땐 이별하기 싫어했나요??
내가 먼저 꺼내서???????아님.... 내가 당신에게 빌려준 오토바이 수리비땜에????
사고나서 이렇고 이런상태라 부모님에게도 연락할수가 없다며....나에게 부탁했죠...?
내가 돈이 그리 썩어나서 당신에게 돈을 빌려준줄아세요.....??
나도 다 그거다 당신이 일하게 되면 갚겠다하였기에 빌려준겁니다.............
것두 카드 대출까지 해가면서요............근데...........................
전에 오토바이 살때도 줬던돈........그돈도 갚지 않은상태이며....
수리비역시 갚지 않은상태며.....
오토바이타고 다니다 뚜먹이 하면 보기그럴가봐 오토바이 새로 다시 사라고....
또또........난.........바보 같이............돈을 빌려주지 않았나여....??모두 합쳐.....500이 넘는돈이였습니다.....
아니 일안하는동안 쓰라고 줬던 내카드 당신이 10계월동안 쓴것...그거....까지 합하면...
600백이 넘는 돈인데 ........난 ........그냥 오토바이 쓴거랑 최근에쓴거만해서 400만 갚으라고 말했습니다....근데...하...
그렇게 사람 뒤통수를 치고 가실줄이야......
그뒤에 타고 있더 여자랑 가니 행복하십니까?
이별인줄도 모르고 집에 간다는 당신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며 여자분애겐 눈인사를 웃으며
전해던 내모습보고 둘다 속으로 마니 웃었겠네요 ㅎ
이제 이사람은 당신버리고 나와 함께할꺼다 라는
생각 해셨나요? ㅎㅎㅎ 대단들 하십니다 둘다 ㅎㅎ
헬로히어로 거기 공식 카페서 둘이 노는거보니 참 ㅎㅎㅎㅎ
볼만합디다 ㅎㅎㅎㅎㅎ 아주 지금은 좋아죽겠죠?? ㅎㅎ
언젠가 당신이 내가 한만큼 나에게 해주리라 그리 믿고 ......
하................여튼.......중요한진실....하나........당신은....사람이 아니라는것.....
당신만 행복하면 다됩니까?? 난??????? 당신이 그렇게 가고 그런 사실을 듣게되고
글고뭐.......내려가게되면 나 애한테 50만원만 갚고 잠수타겠노라...했다니.....
다들 나에게 50만 빌린줄 압디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개호구였내요 그쵸??????? 정작 당신은 나와 결혼할 생각이 없는데 나혼자 결혼 생각을했다구요??
내가 진심으로 당신과 결혼할수있을꺼라 생각했습니까??
나역시..........................당신가 결혼은 할수없다 생각하며 살았습니다......어찌애있는 여자가....
당신 같은 대단한 남자를 남편으로 생각하며 살수있겠습니까???....아무리 당신이 아이까지 받아준다했다해두요.....
나역시...........다만......이렇게 뒤통수 치고 가진 않을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가게되더라두 나에게 빌린건 다 갚고 가실꺼라고 그렇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또 다른 진실하나............................................
그 여동생에게 고백했다면서요...............???????하하하하.............
같이 울산내려가 나와 살자고.....그랬다면서요?????? 어머님에게 맘에드는 여자 생겼다 말했다며...
어머님이 차도 사주고 집도 전새로 얻어주기로했다며....같이 내려가 살자 했다면서요???
것두 나와 끝난 사이가 아닌 그 시쯤에.....????
하하.....그렇게 해서 남의 가정도 박살내면서까지...
그애가 탐이 나셨다구요...?하하하하.....
그럴꺼면 내가 헤어지자 한그 때 헤어지지 왜 날 잡았냐구요 ㅎㅎㅎ........
내가 헤어지자한 그날 헤어지고 갸한테 말하지 ㅎㅎ왜ㅎㅎ
같이 잘해볼사람으로 나와 만나는거라고요 아 주 뻔뻔하게 ......
날 믿어줘서 고맙다 내년에 일잘풀리면 울아들 태권도 학원가는거 그 학원비 쪼금 보태주겠노라고??
참나..........결국 그날.... 모든 진실을 알고 전화로 따지니 잠수나 타고 내연락은 받지도 않더만....
울산으로 내려가 당신과
얼굴보며 완전 끝을 볼려고갈려는 나에게 전화로.......뭐......넌 남말만 듣고 내말은 안믿어주냐고 걍 정리하자
이만 헤어져 연락은 이제 하지말라 계좌 번호나 찍어보내 일하게되면 50씩 보낼께 라는 일방적인 통보....
그게 참..깔끔하게 끝난 사람이 한말이 일시불도아닌 할부로 갚겠다....???
내가 그걸 어찌 믿으라고??? 이제 내사람도 아닌 사람말을????
거기다가.....뭐..... 예전에 만나는 사람과 몰래 몰래 만나면서 사는거같다고했다고요???
하...........이보세요..................난 아무리 안좋은생활 했어두말입니다.
내사람 내남자라 생각하는 사람이 옆에잇음 전 그사람만 보는사람이거든요??
오히려 나에게 다가오는 다른 이들을 다 다 끊어낸건 저거든요??
이런식으로 끊어냈다고 카톡내용도 보여줬지 않습니까???
난 내사람 아니면 이런식으로 대한다고요......................................
글고 아는사람에게 언제 한번 보자 보자 말만했지요...........
혹시나 내가 이사람들을 만나면 당신이 오해 하지나 않을까 해서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아무리 놀기를 좋아한다해도...전 춤만 추고오는여자거든요??
내가 춤만 추는지 남자 테이블가서 히히덕거리고노는지 제가 잘가는거기가서 물어볼래요?
여기서 이런여자가 혼자 어떻게 나잇 폐관까지 놀다가 가는지??
그분들 내가 어쩌다 가두 거의 기억하더군요 ㅎ 이젠 난 부킹안하는사람인거아니깐
한두번만 권하고 포기하시는걸요 ㅎㅎ 데리고갈려할때마다 저 남자친구있다고
괜찮다고 거부하고 부킹도안가고 그렇게 혼자 미친듯 춤만 추고 오는사람에게 뭐....
하하.....................웃깁니다...정말....................
즉 당신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든 나역시 당신이 이런남잔줄 몰랐습니다....
날 완전 내가 아는 이들에게 이남자저남자와 당신과사기고 있는 순간에도
만나고 다니는 여자로 만들어줘서참 감사합니다 ㅎㅎ..........
그러고 내려가 당신의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근데....울산내려간사람이 그집에 오지도않았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당신이 준 집키로 문열고 들어갈려니... 키도 바꼈는지...안들어가더군여...
즉...당신은 다시 올라오기 진전부터 나와 이별을 생각하고 올라왔다는 이말.....
그리곤 뻔뻔하게 내옆에서 그렇게 했다는 이말......다시 당신이 올라온 이유는......
그 여동생을 대리고 가기위함이였다는걸.......ㅎ....깨 닭은 순간 계속 전화 하다 실수로받아진전화사이로
들리는......여자와 웃는 소리.....우유 김밥살까? 커피 ? 자간다 꽉잡아 . 여기서 어디로가야되?
좌측으로? 우측으로 ? 난....당신덕에......아침 에 당신보내고 편의점 김밥 하나 사서 먹다
들은 충격으로 김밥 반조각 먹고 그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당신을
당신 집앞에서 기다렸는데.....당신은.... 내가 준돈으로....그여자와....하................
참 행복했겠습니다......참.......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고 참 행복했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난..........당신에게 문뿌수기전에 연락받아라 날리쳤더만...뭐...
돌앗나 부셔라 ??? 이제 연락하지말라 계좌번호나 보내???
하..............................................이게 2년을 만나 당신을 믿고 산 사람에게 한 대우랍니까??
그게 참 깔끔한 이별이군요......... 결국 당신은 받지도 않았죠 그여자와 웃고 떠들고 즐기느라.....
결국 미친사람이 돌은사람이 되주겠다며.... 당신 집 문에 돌을던져 뿌사서 들어가 내가 사준것들
다다 챙겨서 나왔습니다................그리고....당신의 어머님 동네로 찾아가....
당신 사진과 어머님 성함....그거만 가지고 그새벽에 찾으로다녔습니다.....
그러다 내가 사준 물건 챙기다 발견한 번호 하나를 보고 거기다 전화 해보고
동네에와서 아침에 다시 전화 드려서 겨우겨우 그날 당신의 어머님을 뵙습니다....
어머님께 모든 일을 다 다 고해 받혔지만....하.......................당신은...정말.....
내가 왜 아무 죄없는 당신 어머님에게 까지 이렇게 하게 만드셨냐구요.....
당신어머님께 제가 더 죄송하다고..... 이런일로 찾아오게되서 정말 정말죄송하다고...
오히려 제가 빌었습니다...................어제 아침이후 짐까지 암것두 안먹엇다는 나에게...
일하시느라 늦게 돌아오신 어머님을 기다리는 나에게.,.....하....
따듯한 밥을 내주신 아범님.........하..............먹으면서 눈물이 다 납디다....
이런 선한분들을 내가...................당신땜에... 피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게......................
이런 이런 저런일 다 애기하며 다다다 고하며............
그렇게 맘을 진정시키며 너의어머님을 봐서 내가 참는다 돈은 빨리 갚아라며
계좌를 보냈더니....뭐..............반말하시지마시라고요???
그리고 주거침입에 절도로 법대로 하자면 하자고요??
특수죄로 맞고소 하시겠다고요??? 하...................
그러는....당신은.... 내가 울산가 잇는동안 울집에 들어와 당신물건 다 챙겨가놓고는....ㅎㅎ
즉....울산간다 가서는 평택 여기어딘가에서..............그여자랑 놀고있었다는 소리겠죠....ㅎㅎ....
정떨이지게 한사람은 누군지 잘생각해보시라구요.....??
집구석이나 잘치우고 사시라구요????남 탓하기전에 자기자신이나 잘 돌이켜 보시라구요...??
이젠....제가 더러워서.........................................이걸루 끝내겠습니다.....
나역시 당신에게 생활적으로 인간적으로 잘대해준것두 표현한것두 없었던 내가 죄인이죠 ㅎㅎ.....
당신에게 빌려준돈..................이젠 안받겠습니다...................
당신에게 빌려준돈이며... 당신에게 쓴돈 천만원 갚아가면서.....가슴에 세겨 넣겠습니다....
남자라는...건..........................아무도..........아무도................믿지말자를...............
자상하게 또는.....넘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역시...다..........날이용하기위해 다가로는거라...여길수있도록.....
그동안 절 속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잘살다 가세요...................
그래도 ...어머님은 정말 잘두셨습니다.... 내가 어머님을 뵙고... 비록 어머님도 날 진정시키려고
하신 말씀일지래두...... 오히려 저에게 미안해하시는 그 모습에....다..........지우기로했으니깐요....
올라오는날에두.........어머님께 .....죄송합니다....어머님이 말씀하신대로 그사람은 다시는
저에게 돌아올사람도아니며 저역시.............다시 받아줄 맘 없음을............
어머님은 참고 기다려라 남자들은 다 그렇다 내가 애기 하면 내애기는 잘들은테니........
너두 걍 울산내려와 일자리 구해서 살아라..... 사람은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거라고
같이 다시 맘 맞쳐서 살아라 고 하셨지만..........그말....걍 절 달래려고 하신거라 여길지래두....
그걸루 만족하며........................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더럽게 나오지말라구요??? 이건 더럽게 나오는게아닌............더 더럽게 나가기전에
여기서 그만 끝낼려는 저의 마음입니다..................이글을 읽게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이렇게 라두안하면..............제가..........미쳐버리거나.......정말 돌거나................
죽어버릴꺼같거든요..........................................걍...미친사람이...하소연하고 가는소리라 여겨주세요.....
죄송합니다...........................글고너.........앞으로 그렇게 살지마세요..........
너가 맘에 이제 없다고 너에게 맘주고 살은사람 뭐만들면서 그렇게 살지말라구요.....
여튼 고마워요............ 아주미친사람....아주 독한사람으로 만들어주셔서..............
이제 아주 독하게 아무도 믿지 않고 그렇게 그렇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라도 당신이 좋은남자 착한남자.... 나중에 헤어지게되더라고 좋은 맘으로 끝낼수있는
남자로 여기게 해준것도 감사하내요 ㅎㅎ.....그런남자가 나중엔 더 하다는걸 깨닭게 해주셨으니깐요 ㅎ.....
감사합니다...정말............................
근데 하...정신적 충격이 크긴 컸나봅니다...
악몽을 꾼거보니....하하하.......
대충내용은....
꿈에 내가 그사람 집에 갔어요...
근데 내가 아능 그집은 아니였음
그집 주인아줌마 한테 여기서 그사람 몇년 살고 있냐
물으니 여기 산지 4년됬데요...머지싶음..,
잘사는거 같드냐 물으니...
집에도 잘안들아오고
그냥 한몇일 밖에 있다 들어와 잠만자고 나간데
그렇기 묻고 아그래요하고
막그집을 나오는데 여기저기에서 이상한게 나와서....
이상한게 길거리에 사람들을 잡아가...
그리거 나까지 끌고 갔는대...구 건물 입구에...
사람시체를 매달아놨드라구요.....
먼사이비 같은곳 같은 ㅡ ㅡ...
끌고 온사람은 어떤사람에게 막 소개시키고...
이런저런일 당하며....
그라다 또 어찌하다 그곳에서 나왔는데...
그사람 집에서 그사람 가족과 사는 집에
내까지 가서 사는 장면이 나왔는데...
장판피고 자자는겨 내보고 잘려고 누웠는데
지갑을 어뎔결에 지갑을 보여줬눈데 주민에 지문이 사라지거 없는거임 .....
주민등록에 지문이 사라져서 놀라 깼는데
내가 또 어떤집에 있냐보니
몽롱한 정신에 구조를 보니 울집
근데 먼가 날 자꼬 끌고 가내 밑에서 발을 잡고 질질 방에서 끌고다니질않나..ㅡ .ㅡ....
끌거 갔다 들었다 놨다...간신히 뒤를 보니...
왠 스님같은 남자가.....
이상한얼굴로 날끌고 들었다놨다하며
웃으먀댕긴거죠....
놀라서 꿈에서 소리지르고...글고 껬는데....
그스님같은남자가 내뒤에 이상한얼굴로 씩웃고 있는거...
또 소리 지르다 껬는데 하하..하 머냐 ...
이상태는 ...한동안 갈껀가 봅니다 개꿈도 꾸는거보니...ㅎ
에휴....야튼 고마워요 ㅎㅎㅎ
좋은 꿈 꾸게 해줘서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