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뭔 개소리죠... 삼각김밥에 들어가는밥은 쌀╋물(소금물)╋참기름╋식초 입니다.. 그리고 쌀은 보통 2년된쌀을 쓰긴 하는데(쌀가격에 따라 햅쌀 쓸때도 있음) 2년된 쌀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대부분 쓰는쌀입니다.. 보통 농협에서 수확기때 쌀값 안정을 위해 구매해놨다가 저렴하게 파는 쌀이죠.. 어디서 올라온 글인지 몰라도 개소리네요.. 물론 식품첨가제 같은게 들어가긴 합니다만 밥이 아닌 속재료에 들어가는것이고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사먹는 소스류랑 같은것입니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예전에 일한적이 있어서 댓글남김니다-_- 진실에 거짓을 섞으면 진실이 된다고 하지만 이건 거짓이 대부분이네요..
베플맣맣|2014.11.02 14:43
아직도 뭔 식품첨가물이 극독인줄 아는데.. 아래표에 소르빈산 이라는건 일반적으로 집에서 먹는 된장-고추장, 젓갈, 케챱 등등에 다 들어가는 첨가물임.. 나트륨 함양이야 솔직히 한국인 입맛에 나트륨섭취 많은건 기본적으로 알테고.. 즉석식품 미화하는건 아니지만 인터넷 찌라시로 떠돌아다니는거처럼 화학약품 덩어리 그런건 아니라는걸 말해주고싶을뿐이죠.. 식당에서 사먹을때뿐만 아니라 집에서 먹을때 섭취하는거랑 별 차이가 없음.. 집에서도 케첩, 고추장, 된장, 굴소스 같은 소스류 다 쓰는데.. 그거랑 똑같은데 왜 궂이 즉석식품에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는지.. 물론 이건 대기업 기준이라는것만 밝혀둠(cu,gs,familly,7) 저 대기업들 즉석식품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외로 품질관리에 엄격함.. 일반 식당보다 수십배는 더.. 그리고 우리나라는 원산지에 민감해서 저런곳 납품하는데선 수입쌀 자체를 못씀.. 협력업체지만 기업직속으로 관리받음.. 쌀도 보통 농협이라던가 큰곳에서 납품받기때문에(작은곳은 납품물량자체를 못맞춤) 농협에서 수입쌀을 국산으로 속여팔지 않는이상 수입쌀 쓸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