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라셨죠?ㅋㅋ
무시무시한 아줌마를 공개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악플 다는 사람 다 잡아 먹어 버릴겁니다. 손가락부터 한마디씩 으 흐 흐 흐....
우리아들 자꾸 저보고 놀랍니다 ^^;;
오늘은 김치~ 치즈~ 이런거 안합니다.
자스민 이집저집에서 얻은 사탕까느라 신났네요..
저희는 배고파서 테이크아웃 저녁사러 왔어요...
식당 아저씨도 무서웠는지 사탕도 음식도 마구마구 퍼주시네요 ㅎㅎㅎ
허겁지겁 간 쓸개 다 넣고 볶은 볶음밥 순식간에 해치우고 배부르고 졸린데
분장 지울 일이 까마득 하네요.. ^^;;
아들아~~~ 너부터 지우자!!
으 흐 흐 흐.....
사고뭉치들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6편에 아이들 전자렌지 들여다보면 안된다고 알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이둘 키우는 주부라도 부족한게 많네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게되고...
그리고 작작쓰라고 하신분 그만 좀 들어오시지요.ㅎㅎㅎ
닭발 뜯듯이 뜯어버릴겁니다 .으 흐 흐 흐
그만쓸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요.의외로 기다려 주시는분들이 많으십니다
결론은 관심병자 아줌마라 욕해도 당분간 더 쓸거니까 보기싫으신분들은
뒤로가거나 제목보시고 들어오지마세요.
저보고 16편에서 이놈저놈하신분 저...놈은 아닙니다 42살 먹은 아줌마죠.
무시무시한 제 사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한김에
할 말 다 하고 갑니다.
곧 또 올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