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 만난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희둘다 예체능인지라 힘겨운 입시도 같이겪고 모든 처음은 그친구랑했습니다
하지만 의견차이도 많앗고 저또한잘못이 많앗고 그친구도 여튼 서로 잘못을 많이 하고 서로 용서하고 그러다 제가 군대에 오게되엇습니다 여자친구때문에 의경도지원했구요
제가 6월에 입대를했는데 너무 많이싸운지라 5?4?월부터 이렇게 버티기 힘들다길래 그럼 2년이란 시간 생각의 정리를해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친구도 알앗다면서 입대직전 그냥헤어지는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만날사람은 만날테니깐요
그리고 입대를하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얼마전 친구한테 그친구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들엇다고 들엇습니다 뭐..헤어진거나 다름없는 사이지만 마지막에 한말이 당분간은 못만날거같다 너가 나오고나서 연락뭐..이런식으로 다시만날예고처럼하구 입대를한거라 지금 괜시리 씁쓸하네요 제가 말을 너무 두서없이썻는데 조언부탁드릴게여
저는 기다리는게 맞을거같아서요 근데 민폐일까봐 그리고 여자분들은 어떤속마음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