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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분유 절반 이상 수입원료,! 성분 조차 알 수가 없다.

샤방 |2014.11.03 16:44
조회 64 |추천 0
김현숙 새누리당 의원 "국산 45%"...심사 받은 유기농 인증 제품과 혼동
일반 분유에 비해 1.5배에서 2배 가량 비싼 유기농 분유 절반 이상이 수입 원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현숙 새누리당 의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유기농 분유 중 국산 원료 사용 비율이 45%에 불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유기농 제품 중 분유만 유일하게 인증 로그를 부착한 제품이 없었다. 유기농 분유 원료는 기준 적합성으로 분류돼 수입국에서 인증받은 제품이면 국내 인증기관 심사 대신 서류심사로 대체한다.
이런 기준 적합성 제품이 국내 심사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유기농 인증 로그 제품과 혼동돼 소비자들에게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1056562&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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