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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도 눈으로 하는 것 같은 감우성

하하하 |2014.11.03 18:06
조회 62 |추천 1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20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어색함 없이

완벽한 조합을 보여준 감우성&수영!

 

 

 

처음에는 어색한 듯 했지만

이제는 보기만해도 사랑하고 있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예쁜 커플이였음 !!

 

 

특히, 마지막회 이별을 준비하는 장면에서

빈폴아웃도어 니트 입고 수영을 간호하는 감우성의

모습을 보는데 진짜 먹먹…

 

 

 

백 마디 말보다ㅠㅠ 더 설레이고 가슴 아팠던

저 눈빛은 감우성이기에 가능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진짜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 감우성!!

빨리 다음에 또 좋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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