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20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어색함 없이
완벽한 조합을 보여준 감우성&수영!
처음에는 어색한 듯 했지만
이제는 보기만해도 사랑하고 있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예쁜 커플이였음 !!
특히, 마지막회 이별을 준비하는 장면에서
빈폴아웃도어 니트 입고 수영을 간호하는 감우성의
모습을 보는데 진짜 먹먹…
백 마디 말보다ㅠㅠ 더 설레이고 가슴 아팠던
저 눈빛은 감우성이기에 가능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진짜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 감우성!!
빨리 다음에 또 좋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