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군인을 소개받았습니다.
군인이라고 해서 피하고 그런거 원래 없는 여자라 소개받았습니다.
이번달(11)에 상병 달았구요
휴가나오고 시간이 좀 지난뒤에 소개받은지라 연락은 하루 하고 다시 복귀했어요.
수요일에 복귀해서 목요일에 페이스북 메세지 잠깐 하고 주말에는 하루에 총 30분에서1시간안되게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도중 자기어떻냐 다음달에 휴가 나가는데 만날까?하고 묻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의 최대 단점울 말해주면서 이래도 괜찮냐며 묻습니다.
또 자기가 어떤 성향의 사람들을 좋아하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알려주더군요
근데 또 오늘은 연락이 없네요
그냥 간보는거죠?
심리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