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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매달려서 만났는데 급합니다..

싱숭생숭 |2014.11.04 06:16
조회 360 |추천 0
사귀면서 여러번 헤어짐과 흐지부지로 있고 제가 다 매달렸습니다 이번 10월달 차였을때 3일동안 전화와 문자로 계속 연락했지만 전남친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3일째 되던날 전화를 받아주었고, 만나서 지금은 사귀는건 아니지만 남자쪽은 마음이 없어진 상태고 같이 있으면서 평소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봤어요 물론 핸드폰을 보면 안되지만 이 사람이 3일동안 뭐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자와 카톡을 봤는데 문자에는
대충 생각나는걸로 이야기 해드릴게요 상대방 전화번호는 저장되지 않고 서로 존댓말을 쓰며 문자를 했더라구요
첫부분은 생각이 안나고 중간부터 이야기하자면
남친: 여자많아요? 102호에 맥주가져다주세요 102호 얼음갈아주세요 이따 같이 놀아요 이런내용이 있고
상대방: 계산 아직 안하셔서 얼른오세요 라는 이런내용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102호는 도대체 뭐고 상대방은 누구일까요..?? 또 카톡에는 여자이름 저장된 사람과 나눈 이야기인데 11월 2일 오후 10시경 잘들어갔냐 처음에 쎄보였는데 착하더라 여자쪽은 문자하다 왜 톡으로하냐 일찍도 물어본다 라는 글이 있었어요 문자에는 그 여자와 대화한 내용이 없던걸로 봤구요 전남친말로는 3일동안 잠수타면서 하루만 남동생이랑 맥주 500먹었다 이 사람 술 잘 못먹거든요...11월1일 아침 7시에 다시 만나면서 지금까지 같이 있고 저 만나기 11월1일쯤 새벽 1시에 문자내용이고요 여자는 위에 말했다 싶히 저만나고 보낸거구요 솔직히 헤어진들 제가 바보같이 매달리고 있지만 전 3일동안 밥도 잘안먹고 술에 의존하고 잠도 잘못자고 꿈에도 나옵니다... 지금은 평소와 똑같이 대하는데 이사람이 정이라고 할때도 있고 생각해보자 이러는데 딱딱 맺고끊음이 없어요 지금 쓰면서 앞뒤가 맞게 썼는지 몰라서 급하고 마음이 초조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 지금까지 봐왔던 내용들이 도대체 뭔가요? 꼭 아시는분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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