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가 20대중반에서 후반정도 결혼해서 십년차정도 되어가면
여자의 늙은 모습을 봐도 "아 그래 나랑 결혼해 살면서 이렇게 늙고 나이들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측은지심이 앞서고 어떻게보면 정도 더 들고 돈독해지기도 하는데
이미 늙은년과 결혼하면 그 늙은 면상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ㅅㅂ 이미 여자로서 좋은날은 어디서 어떤 놈들이랑 다보내고 노후설거지는 내가 하는건가"
볼때마다 열받을거고 밤에 잠도 제대로 안올걸 ㅋ
난 개인적으로 지금부는 연하남 열풍이 좀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없는 영계남들이 좀 노계김치년들 하고 맺어져야 나머지 남자들이 좀더 젊은 여자들을 만날수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거니까